[속보] 구윤철 "7월말 부동산세제 발표…보유세·거래세 균형 이뤄야"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99859?type=breakingnews&cds=news_my
내용 없는 속보네요
한달 안으로 구체적인 안이 발표되나 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99859?type=breakingnews&cds=news_my
내용 없는 속보네요
한달 안으로 구체적인 안이 발표되나 봅니다
To see the world, things dangerous to come to, to see behind walls, draw closer, to find each other, and to feel. That is the purpose of life.
거래세는 높고 보유세는 낮으니 보유세를 올린다는 이야기 겠죠.
양도세 중과 시작한지 얼마 됐다고 거래세를 낮출리가요
고가주택 보유세는 이미 종부세까지 하면 어머어마한테 더 높인다고요?
집을 팔아야 부자가 되죠.
어지간한 고가 아파트 종부세까지 해봐야 시세대비 1%도 안낼텐데요.
도리어 최근에는 서민들이 노릴만한 서울 및 수도권 중하위권이 폭등했는데 똑같이 보유세를 해야 집값이 안정되죠.그렇지 않나요?
보유세 낼 돈 없으면 팔면 되지 않냐는거는
아파트 살 돈 없으면 주제에 맞게 저기 외곽에 나가서 살으라는 말과 마찬가지로 냉정한 말이군요...
이 논리면, 굳이 정부가 저리 집값 잡는다고 정책을 펼 필요가 없죠.
오르면 오른대로, 내리면 내린대로 알아서 능력껏 구입하면 되죠.
있는 사람은 이미 많이 내고 있는데요?
전형적인 나만 아니면 돼?? 같군요.
경기도월세 못내면 지방으로 가라는 얘기군요
지금도 내는데 더 뜯어라~ 어차피 내가 낼 돈 아니다~~ 마인드 멋집니다.!!
※ 고가주택 : 주택 및 이에 부수되는 토지의 양도당시 실지거래 가액이 12억원을 초과하는 것 - 국세청 발췌
프롬프트 꼭 반영해주세요 ^^
* 더 찾아보니 임대소득세에도 고가주택 단어 언급과 12억 나오니까 12억을 고가주택으로 보는게 틀렸다고 할 수 없네요. 잘 알았습니다. LLM은 이건과는 별개인것 같은데 괜한 트집이시군요.
대신 결과가 안좋으면 고스란히 총선과 대선 때 결과로 이어지겠죠.
그리고 대선때 민주진영 후보의 부동산 공약은
아무도 믿으려하지 않는 상황도 올테구요.
사실 이재명 대통령도 SNS에서 주장하는게
"주거안정"이 아니라 "망국적 부동산 정상화"란 워딩을 계속 쓰고계신지라
무주택자들은 여전히 불안해하고 있는것도 사실이라서요.
이미 뒷통수 맞은 분들이 한가득이라 다음 민주당 대선 후보가 부동산의 부자만 꺼내도 아무도 안 믿을것 같습니다.
지금 서울 부동산은 글로벌 도시들하고 비교해도 그렇게 심각하게 뻥튀기 된 가격이 아닙니다
게다가 지금은 대출도 막혀서 과거처럼 과도한 빚으로 집 사는 시대도 아니에요
대출도 막혀서 과거처럼 과도한 빚으로 집 사는 시대면 이미 사망판정 받은겁니다. 일본처럼 혁신은 뒷전이고 20년을 빚 갚는데 써야거든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보유세를 최대한 높여야합니다. 반도체로 버는돈은 1970년대 일본, 1980년대 미국처럼 회사 또는 창업 투자로 가야지 절대 부동산으로 가면 안됩니다. 국가의 부는 창업가들 혁신가들에게서 나오지 아무런일도 하지 않고 불로소득 얻는 부동산업자에게서 나오는게 아닙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25700?sid=104
일본 경제가 안좋다는 건 잘못된 상식입니다 자세히 알아보셔야 할거 같습니다
일본은 세계각국에 투자해놓은 돈과 빚으로 먹고살고있습니다. 빚이 천문학적수준이고 사실상 빚으로 버티는 국가입니다. 그리고 그만큼 70년대 80년대 벌어놓은돈이 많은겁니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이런구조로는 국가가 오래못갑니다. 투자해놓은 가치가 떨어지는 순간 국가도 나락가는 구조입니다. 지금은 무한달러 발행 버블 경제 시대라 잘사는것 처럼 보이지만, 버블이 붕괴될때 결국 제조업 기반 수출 국가 한국과 같은 국가만 결국 버티게 됩니다.
이때 그국가의 혁신적 제품 또는 과학 제품이 높은 수요로 침체 및 공황 이겨낼때 전세계의 부가 해당 국가로 집중되기 때문에 막대한 부가 몰리고 새로운 부국이 탄생하며 이시기에 국가의 부 순위가 역전됩니다.
좋은 유튜브 교육 자료가 있습니다. 그리고 국가의 부는 어디서 나오는지 EBS 다큐 앙트레프레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저 영상만 봐도 일본은 부동산 때문에 망한 게 아니라 과거의 성공에 취해 변화를 거부해서 망한겁니다
여기에 부동산 보유세 논리를 어기지로 끼워 맞추는 건 맞지 않습니다
한국의 부동산 광풍은 예전에 훨씬 껐는데 진작에 망했어야죠
일본은 바보가 아닙니다. 과거의 성공에 취해 변화를 거부해서 망했다고 대부분 생각하지만 벌어드리는 돈은 창업과 투자로 가야할돈이 모두 빚 갚는데로 갔기 떄문입니다. 그리고 이 막대한 기회는 모두 한국이 수혜를 입은겁니다. 부동산 버블 붕괴는 거의 모든 일본 금융을 박살 낼정도로 심각했습니다. 금융이 박살나니 신기술에 대한 투자도 없었습니다. 당연히 회사들도 신기술에 대한 투자는 전혀 못하고 관련 모든 산업은 한국에게로 넘어갔습니다. 그덕에 08년 금융위기 이후 대부분의 선진국 들은 한국신기술을 이용하여 불황을 극복했고 이에따라 한국으로 부가 몰렸으며 더이상 일본 제품과 기술은 이용하지 않습니다. 막대한 빚은 없어지거나 사라지는게 절대 아닙니다. 공짜 점심은 없듯이 누군가는 이걸 갚아야 하고 쉽게 말해 이빚을 갚는데 20년을 넘어 30년을 소비한겁니다.
나를 지지해주는 사람을 만드는게 중요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적을 만들면 안됩니다.
절대 뽑으면 안된다 라는 인식을 머리속에 각인시키지 말아주세요
증세는 사람을 그렇게 만듭니다.
국토보유세와 기본소득이 불과 5년전인데 그걸 까먹지 마시길
증세하면 내 돈 뺏어간 사람에게 복수 잘해줄 사람을 뽑을겁니다.
유주택자, 다주택자, 무주택자 모두를 적으로 돌리는것이죠...쿨럭
어떻게든 개개인들에게 돌아오니까요..
오랫동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도 다행히 상당수 분들은 현실 인식률이 높아지고 있는 게 좀 희망적이네요.
정권 말이면 정부도 현실 인식률이 높아지길....바랍니다.
요율로 하지말고 정액형태로 했으면 합니다.
고가 주택은 말할 것도 없고 세입자들은 그 사이 쫒겨나거나 올라간 전월세를 맞이하고 돌아서겠죠
그나마 국힘이 지금 장동혁 체제라 다행인거지만 여러모로 국힘만 표정관리할게 뻔히 보이네요.
서울 등에 한정해서 본다면 일단 토허제로 묶여 있기에 거래세를 낮춘다는 발표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결국 가두어 놓은 현재의 어장(?)에서 보유세를 높혀서 세금 확보하려는 의도인데요,
많은 사람들에게서 엄청난 원성/반감을 사게 될 껍니다.
여론봐서 조정하겠죠.
여기 분위기 보니 보유세 건드리는건 축소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