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도 이런 주장 하시는 분 많던데 고소고발 조심하시길...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6177?cds=news_edit
김 전 총리는 이날 KBS라디오 ‘전격시사’에서 “이성윤 최고위원이 말씀하셨던데 저는 ‘국민의힘에서 누가 얘기하나’ 생각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의원은 전날 김 전 총리의 출마 선언 직후 “계엄 해제 국회 표결에 왜 불참했나, 감기약 먹고 잤다는데 그 감기약 성분이 무엇인가, 민주당 의원과 계엄 선포 직전 통화했다는데 그럼 즉시 국회로 달려와야 하지 않았는가”라며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김 전 총리는 “제가 표결 시점에 국회 안에 있었고, 또 표결 직후에 본회의장에 착석했고, 그 과정도 이미 여러 자리에서 이야기를 다 했다”고 했다. 또 “일단 이 의원이 말씀하신 게 허위사실”이라면서 “‘계엄 관련 전화를 듣고 왜 거기 안 왔냐’ (이런 얘기는)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이라고 했다.이어 “이 시점에서 그렇게 얘기하셔서 걱정하고 있다”면서 “‘저런 식으로 정치를 하면 좀 어려워질 텐데’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도망자'의 원조는 쫄지 말라던 털보 아닐까요?
기우이길 바랍니다....
경향신문에서 12.3 계엄사태 참여/불참 명단이 있는데 .. 여기서 불참명단에 김민석의원이 있고 또한 그 당시 당사에 있지 않았던 것으로 표기 되어 있는데.. 저 주장이 거짓말이면 고소하면 되겠네요
증거를 제시하면 끝날거 같네요.
지금 이런 의심을 받는 이유가 그전 계엄에 대해서 계속 경고하던 사람이 김민석 의원이었는데 특히나 박선원 의원이 계엄 시점 근처에 통화를 했다라는 증언이 있었는데 감기약을 먹고 자다가 늦었다고 하니 의심을 받는게 아닌가요? 정확한 통화시점을 밝히고 출발시간을 알리면 될거 같은데 이 이야긴 쏙 들어가고 다른 이야기만 하네요
이슈의 본질은 그게 아녜요. 계엄 당일, 계엄선포 직전 민주당 의원과 통화 했다면서 왜 안왔냐? 이건데요.
이걸 가지고 문제 거는 사람들 지능 검사 필요합니다.
아시는거 있으시면 공유해 주세요.
그래야 소모적인 일 빨리 끝납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위에 썼듯이 출발 시점(왜냐하면 감기약으로 늦게 일어나서 출발했다고 이야기했는데 그 전에 의원들하고 통화했다는 증언들이 있습니다.)이 명확하지 않은게 제일 의심받는 내용입니다.
통화 시간 목록 내용 나오면요.
Cctv던 기자던 카메라 많았으니까요
애초에 계엄 계획한다고 경고 제일 먼저 하고 대비해온게 누군데요?
계엄 직후 이재명 당대표의 오른팔로서 민주당 핵심 전략 짠게 누군데요?
표결 참여 시점에 참여 못했다는게 이렇게까지 공격해야 할 논점거리가 되나요?
경쟁을 해야지 왜 전쟁을 하나요
김민석은 계엄해제 직후에 착석해 있는 사진 하나 공개하고...
계엄해제 당일 김민석을 본 시민들, 사진들, 영상들 올리면
이 논란은 끝일것 같습니다.
그때 못들어간사람 굉장히 많습니다.
안들어갔다고 보는것은 과합니다.
표결에 참석안했다고 도망갔다고 한 것도 잘못된 일이죠
박선원 의원이 계엄이 발생했다고 문자를 넣은 것도 아니고
"대통령이 경제·예산 문제로 민주당을 비난하는 기자회견을 할 것 같다" 는 내용인 걸로 알고 있는데
김민석 의원이 감기약을 먹고 일찍 잠들었다면 모를수도 있었던 일이라고 봅니다.
뒤늦게 소식을 듣고 늦게나마 국회로 갔지만 표결에는 참석하지 못했죠.
팩트는 계엄관련 전화를 받은 것이 아니다
감기약을 먹고 잤다
뒤늦게 알고 출발해서 국회로 갔으나 표결에 참석하지 못했다
의심하는 지점은
계엄이 발생한 사실을 누구라도 알렸을 텐데 국회에 왜 이렇게 늦게 왔는지의 여부
상황을 봐가면서 안전하다고 판단되어 뒤늦게 온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은 받을 수 있겠죠.
페이스북 좋아요을 누가 눌렀는지 모르겠다는 변명 듣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계엄의 경고를 가장 먼저 한 사람이 김어준, 한동훈도 받았다는 위협 전화를 받았으리라 생각합니다.
강득구 내부고발도 그렇고 유시민 작가 업수여기는 김현과의 경박한 메세지,
본인이 부인하지만 밀약, 타격소재 텔레그램 메세지 등
못 믿게 만드는 사건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도 김어준을 이이야기에 언급하는 이유는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