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둘째가 태어나서 ㅎㅎㅎ 특례기간도 5년>10년으로 연장했습니다 배우자출산휴가중이라 첫째 얼집 보내놓고 혼자 집에서 축구보는데.. 마지막으로 누리는 여유네요 경력직으로써의 둘째 육아는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사정이 있어서 돌 무렵의 조카를 3,4개월 정도 돌봤었는데… 힘내세요.)
그리고 멋지십니다~~
저도 둘째 가질 때 아내와 고민했는데
지금은 세상에서 제가 가장 잘한 일입니다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