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 보다 부작용에 더 초점을 맞추고 싶어하는 사람들
숙의 보다 갈등에 더 초점을 맞추고 싶어하는 사람들
보수 보다 진보에 더 초점을 맞추고 싶어하는 사람들
다 그 사람이 그 사람인 것 같은데요?
개혁 보다 부작용에 더 초점을 맞추고 싶어하는 사람들
숙의 보다 갈등에 더 초점을 맞추고 싶어하는 사람들
보수 보다 진보에 더 초점을 맞추고 싶어하는 사람들
다 그 사람이 그 사람인 것 같은데요?
베터콜사울 나의아저씨 크래싱 나르코스 홈랜드 모던패밀리 제시카존스 익스팬스
이런 상황에서 혐오로 언어를 오염시킨 일베를 성토해야지
문제제기를 하고 지적하는 이들을 몰이꾼 혐오자로 낙인 찍는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면 일베와 뭐가 다를까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