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가 중국내수 곧 망조라고 어디서 글을 본듯 한데 싸긴 싸세요. 디자인도 나쁘지 않고
전기차 기반(Electric-First)' 철학이 만들어낸 주행의 자유
전기차 중심의 하이브리드 기술(DM-i)을 통해 평상시 출퇴근길에는 배터리만으로 최대 91km까지 경제적인 순수 전기 주행이 가능합니다.
1,010km의 압도적 주행거리를 담보하는 핵심 하드웨어
고전력 듀얼 모터 시스템과 효율적인 1.5L 가솔린 엔진이 시너지를 내어, 배터리와 연료 완충 시 총 1,010km의 압도적인 거리를 달릴 수 있습니다.

풍부한 편의 사양과 안전 기술 기본 탑재
회전식 디스플레이, 주행 보조 시스템(DiPilot) 등 국내 소비자 선호 사양은 물론, 외부 전력 공급(V2L)과 수입 PHEV에 흔치 않은 DC 급속 충전까지 기본으로 갖췄습니다.

국산 SUV 정조준, 3,750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 책정
배터리와 엔진을 모두 쓰는 PHEV 모델임에도 국산 하이브리드 SUV 상위 트림 수준인 3,750만 원으로 출시되어 독보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일본애들이 그렇게 현대, 기아차 무시하다가 골로 갔습니다.
인정할 건 인정하고 대비할 건 대비해야죠.
전기차 타보고 싶은데 돈 없으면 사겟죠
2. 그런걸 감안하면 지금 가격책정이 높은것 같고요.
3. 40년 지난 지금도 현대차가 미국에서 일본차보다 중고가 반영이 아직도 낮습니다. 고정관념 깨기가 힘듭니다
그렇지만 BYD는...
중국 사람들 에게도 저렴한 전기차 브랜드 정도의 인식인데...
https://www.auto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721
요즘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차가 1-2년 타고 버리는게 아닌데 5년 뒤 10년뒤 내구성도 궁금하네요.
https://www.ancap.com.au/safety-ratings/byd/sealion-6/304014
한때는 미국차가 세계 최고인 적이 있었죠.
지금 미국차 꼴을 보세요.
세상은 변하는 겁니다.
전기차 시대에 자동차 패권은 이미 중국이 가져갔어요.
저건 내연차죠..
그걸 몰라서 하는 얘기가 아니잖아요.
답답하십니다. 진짜.
아직도 2000년대 기억으로 중국을 보는 분들도 계시지만,
결국 중국차가 유럽차만큼 대우받는 시기가 10년 내로 올 겁니다.
우리나라가 성장한 만큼 다른 나라도 성장한 건 당연한 건데, 중국은 그 속도가 무서울 정도네요.
AS는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작은 중국차 모델이 저렴한 가격을 앞세워 간간히 들어오긴 했으나 AS가 문제였죠.
그런데 BYD 승용차의 경우는 이런 부분을 인지하여 우리나라에 진출한 중국차제조사들 중 최초(?!)로
작정하고 AS인프라까지 깔고 시작한 업체 입니다.
(현재 운용중인 BYD의 AS센터는 전국 20개소로 캐딜락코리아 AS센터의 수보다 많으며
짧은 시간 안에 최대 26개소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공식 발표)
BYD를 통해 기존에 문제가 됐던 중국차 AS이슈가 얼마나 클리어 될지 우리나라 사용자의 피드백을 쌓기에
조금의 시간이 더 필요해보이네요.
지금 사지는 않겠습니다
굳이 저걸 선구자적으로 사고 싶은 마음은 안드네요
내구성이 검증된다면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성장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