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단독] 10년 만에.최순실.'대통령.떠나려.朴이 잡았다'

종.삼 · · 수정

조회 4,653 · 공감 0 · 댓글 5


[단독] 10년 만에 입 연 최순실 "그때 박근혜 부탁 거절했더라면"… '비선실세'의 회한


한국일보

2시간 전

다음뉴스


['국정농단 핵심' 최서원씨 단독 인터뷰] 


징역 21년 형 확정

… 11년째 교도소 복역 척추 수술 감염 등에


 지난달 형집행정지 

"국민 마음 무너뜨려 죄송…역사적 잘못" 


朴에 섭섭함 토로…"심부름꾼 폄하 비수" 


"대통령 취임 직후 떠나려…朴이 잡았다"


 삼성 뇌물 '묵시적 청탁·경제공동체' 항변


 檢·특검 수사 지적…"한동훈 보수 재건?" 


핵심 관련자들 사면·복권…"형평성 맞나"

[단독] 10년 만에 입 연 최순실 "그때 박근혜 부탁 거절했더라면"… '비선실세'의 회한

.....


재판에서도 밝혔듯 


2016년 12월 24일, 특검 사무실에서


 당시 검사가


 '3족을 멸하겠다' 


'전부 불지 않으면 

애들도 평생 끌려다니고, 


딸은 길바닥에서 

가치 없는 여자로 살 거고, 


당신은 

감옥에서 죽을 것'이라고


 한 게 잊히지 않는다. 

모멸감이 컸다.


....

조카(장시호씨)가 횡령 혐의로 구속된 뒤엔


 검사가


 언니(최순득씨) 부부를 데려왔다.


 언니와 형부가


 같이 무릎 꿇고


 '어차피 너는 형을 오래 살 테니


 조카 혐의를 

뒤집어쓰고 가주면, 


딸과 손주들을 

키워주겠다'며 울었다. 


그러다 

검사가 오더니


 '이렇게 

부탁을 하는데 


그렇게 할까요?'라고 하더라. 


장시호는 이후


 당시 검사였던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현대고 선배라는 등 

플리바게닝에 협조하는 것 같더니 


아이스크림을 

얻어먹고 다니고


 거의 특검 반장이 됐다. 


진정한 검사들도 있겠지만, 


이런 

검사들은

 쳐내야 한다고 본다."

....


-특검 수사의 주축이었던 한동훈 전 검사가 이후 정계에 진출했는데.


"한 의원은

 평생을 검사로 보낸 사람이다. 


법무부 장관, 여당 대표까지 


과연 본인의 정치적 성과를


 국민에게 인정받아 간 길인지 모르겠다.


 보수 대통령


 두 명을 구속하고, 


박 전 대통령에게는

 30년을

 직접 구형한 사람이다. 


그때부터 


보수가 

궤멸되고, 


지지자들이 떠났다. 


그런 사람이


 갑자기 국회의원으로


 나와 보수를 

재건한다고 한다. 


초선 의원이면 

의정활동부터 충실히 해서


 평가받고 반성하고,


 3선 정도 

한 다음에나 할 수 있는 얘기라고 본다."


.....

.....


우리나라...

언론에는...느낌적인...느낌이....

있는데...말이죠...


조만간....


한동훈과....

한동훈을....따르는...세력들에....

대한...


대대적인....

공격이...있을것...같다는...요???


사전공격이....

이미...시작되었다는요...??

댓글 5

  1. 누가기침소리 ·
    생각해보니 다 풀려나고 사면 받았는데
    최순실만 아직 빵에있네요
    이 부분도 제대로 파보면 뭔가 있을듯한데..
  2. 플스사고싶다 ·
    @누가기침소리님 특검추진 요청하도록 의원들에게 문자보내기 운동할게요. 뭔가 있을듯요.
  3. 럼텀터거 ·
    @누가기침소리님 검사들 특징이죠 다 뒤집어씌우기..
    어차피 자기들에겐 별로 쓸만하지도 않으니 버리는 카드라서..
  4. korinh ·
    저 여자 때문에 대통령 감옥가고 대기업회장 감옥가고
    억울한게 있어봐야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평생 속죄하시길
  5. 럼텀터거 ·
    한때 우리나라 권력 서열 1위였던 사람이 이제와서 뭔 반성과 후회를 ㅋㅋ 이제 그만 풀어달라는 얘기겠죠 나이도 70이라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