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적으로 지적 되어 온 이유가 있습니다.
질이 아주 좋지 못하지만... 광범위하게 이뤄져서 딱히 대응도 어려운...
스포츠에서 주로 그러한 것이 아니라 여행자들에게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경우가 ...
브라질은... 상당히 흔히 보이는 곳입니다.
이런 행위를 하는 것에 대해 죄의식나 문제라는 인식이 거의 없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다고 아무 의도가 없는 것이 아니라 단순 도발 정도의 의미는 알고 합니다.
즉, 자신들을 향한 인종 차별에는 굉장히 민감하지만,
아시아 쪽으로는 이중 잣대를 갖고 있는 셈입니다.
이 모습을 지켜 보는 사람들 역시 타인을 향한 차별에 둔감하고,
관련한 문제 의식을 드러내어 바꾸는 것에 적극적이지 않음으로 인해
어린 아이들이 몰려 다니며 관광객들을 향 해
아무 생각 없이 손을 눈에 가져다 대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게 합니다.
항의를 하게 되면... 왜 그리 민감하게 구는지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모습.
그러니 인플루언서가 대놓고 저지르는 ... 상황까지 연출이 되는데,
이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과거에도 앞으로도 종종 보일 수 밖에 없는 것은,
... 모두가 방치하고 있어서입니다.
인종 차별 이슈가 없는 지역이 아니고 본인들도 민감해 하면서
본인들이 대상이 아닌 경우에 이렇게까지 둔감하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로...
아예 문제 의식 자체가 없다는 것이고,
타 문화를 존중해야 한다는 교육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방증입니다.
문제 의식이 있지만 행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 의식 자체가 없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저 상대를 도발하는 의미 정도만 알고 행한다는 것으로,
무례라는 것도 어느 정도 인지하지만...
그것이 얼마나 나쁜지는 생각 자체를 하지 않고,
어린 아이들은 장난으로, 축구장에서는 도발의 의미로...
시민 의식은 없고, 무지와 유희적 배설만 있을 뿐입니다.
아! 물론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겠습니다.
다만, 브라질은 ... 이게 좀 ... 심하다는 표현도 좀 그럴 정도로
흔히 일어나는 점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아무도 시정할 의지가 없는...
그곳의 인종들의 경험이 모든 인종을 대표하진 않지만요.
저의 경우 히스패닉이 제일 뭐 같았습니다.
뒷담화에 길도 반대로 알려주고 낄낄대로.
중동을 좋아하진 않는데 중동 아줌마는 항상 친절했고요.
뭣도 모르는 동양인에게 바가지 씌울 수 있는데 저렴하게 운전해준 흑인 운전사 기억나네요.
그냥 차별하는 종자들은 그냥 못배운 애들 같아요...
다만 느낌으로 치자면 일본인에게 쪽x리 중국인에게 짱x라고 놀리는 느낌과 비슷해서
뭘 그런거 가지고 뭐라그래 쪽XX짱X ㅅㄲ 들 이라고 읇는거랑 비슷하다고 봅니다.
그래도 교양이 있다면 나쁘다고 생각하거나
적어도 공식적인 자리선 하지 말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