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라탕 재료 (1~2인분 기준) 필수 베이스: 시판 마라 소스(훠궈 소스) 2~3큰술, 사골곰탕 육수 350ml, 물 350ml 고기류: 소고기(샤브샤브용) 또는 돼지고기 100g~150g 채소류: 청경채 2개, 알배추 4장, 숙주 한 줌 버섯류: 팽이버섯 1/2개, 목이버섯 3~4개 기타 토핑: 중국 당면, 분모자, 푸주(건두부) 적당량
- 만드는 순서 재료 불리기: 중국 당면, 분모자, 푸주는 요리 시작 전 미지근한 물에 1~2시간 동안 충분히 불려주세요. 채소 손질: 청경채, 알배추,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육수 끓이기: 냄비에 사골곰탕 육수 350ml와 물 350ml를 붓고 끓입니다. 소스 풀기: 육수가 끓어오르면 마라 소스를 2큰술 먼저 넣고 섞은 뒤 간을 봅니다. 취향에 따라 소스를 추가해 매운맛을 맞춥니다. 재료 넣기: 불려둔 당면, 분모자, 푸주 등 안 익는 재료를 먼저 넣습니다. 고기와 채소 넣기: 재료들이 반쯤 익으면 고기, 알배추, 청경채, 숙주를 모두 넣고 3~4분간 더 끓여줍니다. 마무리: 고기가 다 익으면 불을 끄고 맛있게 먹습니다.
제 생각엔 그동안 태양광 풍력등 대체재를 구축했으나 효율과 부작용에 대한 시행착오가 나왔겠죠. 그 부정적 결과에 대한 공식적인 공개가 어려우니 원전을 추가하는 것도 사회적 합의를 먼저 거치지 않게 된 것 아닐까요? 개인적 생각입니다. 효율이 좋았고 파생되는 문제가 없었다면 원전은 생각지도 않았겠죠.
@마라탕님 그런 친환경 발전은 항상 안정적으로 출력을 뽑아주질 못하니깐 문제죠. 역대급으로 전력이 필요한 시점에 발전량이 왔다갔다하면 뭔 소용입니까
거부기군
IP 218.♡.64.39
07:43
2026-07-07 07:43:35
·
로그인34회
마라탕
IP 106.♡.81.252
07:56
2026-07-07 07:56:11
·
@거부기군님 2603회 대단하십니다!
매카닉
IP 14.♡.43.208
07:44
2026-07-07 07:44:12
·
신재생은 계속 늘려나가야 하지만 아직은 원전이 아니면 대안이 없지요. AI 때문이기도 하지만 글로벌적으로 원전은 예전보다 늘어나고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안전관련은 미국이나 프랑스 수준으로 좀 더 강화할 필요는 있습니다. 원안위나 두산 등 관련업체의 안전기준 자체는 훌륭하나 실제 감독단계에서 그대로 하는지는 의문입니다.
마라탕
IP 106.♡.81.252
07:58
2026-07-07 07:58:38
·
@매카닉님 공감합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마라탕
IP 106.♡.81.252
07:54
2026-07-07 07:54:46
·
@플스사고싶다님 틀린이야기인가요? 이통께서도 반대하셨고 이번에 방향을 바꾸신듯 하구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마라탕
IP 106.♡.81.252
07:57
2026-07-07 07:57:09
·
@플스사고싶다님 정책 문제를 정치싸움으로 착각 안하셨으면 합니다. 수준이 낮네요
플스사고싶다
IP 211.♡.242.115
07:58
2026-07-07 07:58:36
·
@마라탕님 수준이 낮다고 반박은 못하는 베충이 수준 메모. 반박은 못하고 욕만함. 차단 검도할것 메모할게요.
신재생으로 데이타센터 반도체 공장 불가하고 원전은 반드시 있어야 됩니다. 지금 일분일초가 급한 이유가 신규 원전 만들려면 10-20년 걸리는 사업입니다. 지금 당장 시작해야 되는 이유가 1-2년 안에 만들수 있는게 아닙니다 문제는 원전 들어설 지역주민 반대와 진보진영 친환경 탈원전 시민단체 반대가 문제죠 원전 어떤 지역에 만들건지 부터 지역에서는 반대가 시작되고 원전 공사 삽푸면 그때 부터 진보진영 환경단체들 방해시위할테고 인근 주민들 민원 폭탄으로 이런 사업들은 질질 끌게 됩니다 원전 반대와 더불어 용수 문제도 있어서 이것도 진보진영 환경단체들 반대가 극심할 겁니다. 반도체 데이타센터 공장 만들어도 원전 없으면 전기 공급이 안되서 가동 못하니 지금 당장 원전 신규 부지 부티 결정 해야 일의 순서가 맞는겁니다. 문제는 원전 신규부지는 지역주민 반대 정치적 부담으로 결정하기 어렵고 데이터센터 반도체 등등 투자걔획은 에너지 부족으로 계속 시간이 지체될 가능성이 큽니다.
필수 베이스: 시판 마라 소스(훠궈 소스) 2~3큰술, 사골곰탕 육수 350ml, 물 350ml
고기류: 소고기(샤브샤브용) 또는 돼지고기 100g~150g
채소류: 청경채 2개, 알배추 4장, 숙주 한 줌
버섯류: 팽이버섯 1/2개, 목이버섯 3~4개
기타 토핑: 중국 당면, 분모자, 푸주(건두부) 적당량
- 만드는 순서
재료 불리기: 중국 당면, 분모자, 푸주는 요리 시작 전 미지근한 물에 1~2시간 동안 충분히 불려주세요.
채소 손질: 청경채, 알배추,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육수 끓이기: 냄비에 사골곰탕 육수 350ml와 물 350ml를 붓고 끓입니다.
소스 풀기: 육수가 끓어오르면 마라 소스를 2큰술 먼저 넣고 섞은 뒤 간을 봅니다. 취향에 따라 소스를 추가해 매운맛을 맞춥니다.
재료 넣기: 불려둔 당면, 분모자, 푸주 등 안 익는 재료를 먼저 넣습니다.
고기와 채소 넣기: 재료들이 반쯤 익으면 고기, 알배추, 청경채, 숙주를 모두 넣고 3~4분간 더 끓여줍니다.
마무리: 고기가 다 익으면 불을 끄고 맛있게 먹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840419CLIEN
시대가 변하고, 반도체시대에 전력이 중요해진만큼
거기에 맞춰서 정책도 변화 하는게 맞죠
탈원전은 정책이지 신념이 아니니까요
말씀 공감합니다. 다만 저는 좀 더 고민하고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불과 얼마전까지는 우리 모두가 반대하던 일입니다.
전 노후원전 관리부실에 대한 불안성 정도를 가지고 있었네요
그 당시에는 탈원전이 전세계적으로 대세였던 것 같은데, 지금은 또 바뀌었죠 세계적으로도요
라는건 결국 실리보다 명분이라는 얘긴데 별로 바람직한 방향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모두가 필요한 시대가 되어서죠.
보릿고개엔 이것 저것 따지면 안되죠
반도체 공장, 데이터 센터 등등 친환경으로
감당이 안되니깐 그러는거 잖아요.
"아 모르겠고! 난 원전 싫어!"가 아니라
대안점을 말해주세요
1찍 2찍 운운하는건 흠…
에너지 정책이 정쟁화된 것에 대해서요
이재명 정부도 재생에너지와 원전 간의 에너지믹스를 강조해왔기 때문에 추가 원전 건설이 갑작스러운 정책변화는 아닙니다
BH에서 직접 들었다면 믿으실지요..
어쩔 수 없이 전쟁에 끌려가는 느낌입니다.
이제라도 실용적으로 전환한게 다행입니다
이잼이라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일분일초가 급한 이유가 신규 원전 만들려면 10-20년 걸리는 사업입니다.
지금 당장 시작해야 되는 이유가 1-2년 안에 만들수 있는게 아닙니다
문제는 원전 들어설 지역주민 반대와 진보진영 친환경 탈원전 시민단체 반대가 문제죠
원전 어떤 지역에 만들건지 부터 지역에서는 반대가 시작되고 원전 공사 삽푸면 그때 부터
진보진영 환경단체들 방해시위할테고 인근 주민들 민원 폭탄으로 이런 사업들은 질질 끌게 됩니다
원전 반대와 더불어 용수 문제도 있어서 이것도 진보진영 환경단체들 반대가 극심할
겁니다. 반도체 데이타센터 공장 만들어도 원전 없으면 전기 공급이 안되서 가동 못하니
지금 당장 원전 신규 부지 부티 결정 해야 일의 순서가 맞는겁니다.
문제는 원전 신규부지는 지역주민 반대 정치적 부담으로 결정하기 어렵고
데이터센터 반도체 등등 투자걔획은 에너지 부족으로 계속 시간이 지체될 가능성이 큽니다.
진영논리였겠죠. 문재인 정부를 지지하고 만든 시민단체들이 탈원전을 외치며 지원금을 받으니까요.
여성단체도 마찬가지였잖아요.
문재인정부에서 득세한 여성계 정치인들 면면을 보십시오
노재팬까지 하나 더 넣죠. 우리나라 최고의 일본통 이낙연이 총리였는데 말이죠.
태양광도 어마어마 하게 설치하는 중국인데 말입니다.
그 전기수요를 태양광등으로 모두 해결이 될까요?
그걸 공급하기 위해서는 어떤 발전소가 필요할지를
생각해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