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한을 몰빵해주는 식으로 가도 정말 민주당에 도움이 많이 될거라 봅니다.
이 필드를 잘 이해하고 적나라하게 파헤칠수 있는 진짜 선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뱃지를 달았니 안달았느니에 따라 권한과 책임을 줄것이 아니라...
정말 해당분야에서 잘할만한 선수...플레이어를...적재적소에 타이밍 맞게 배치하는게 맞다고 보구요.
황희두나 정준희를 무슨 경제 정책 논하고 토의하고 실행하는 곳에 두면 그게 또 맞겠나요...
한식 만들 사람은 한식쪽에...양식은 양식에...제발 적재적소에 사람 잘 봐가면서 기용합시다.
황희두를 일단 민주파출소장부터 제대로 시켜보는 쪽으로 갔으면 합니다.
내년 1월이후부터 가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