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도 아니고
당대표도 아니고
국회의원도 아니고
암껏도 아닌데...
도대체 이 분들은
뭘 기대하는걸까...yo
베터콜사울 나의아저씨 크래싱 나르코스 홈랜드 모던패밀리 제시카존스 익스팬스
그정도로 싫어할만한 이유는 잘 모르곘는데 말이죠...
이러저러 아쉬운 부분은 있었지만, 그래도 같은 동지였던 사람인데... 흠... 이렇게 까지 가혹하게 할 필요있나 싶어요
윤썩렬에게 한 가정이 파탄나는것 보고 동정의 여론을 보낸 저에게 스스로 짜증날 정도입니다 .
뭔데요? ㄷㄷ
님이 생각하기에 존재감이 1도 없는 인물이에요?
"암껏도 아니다"라고 하셨는데 SNS 파급력은 대단합니다.
직급을 내려놓으신거지 정치 은퇴를 하신분이 아닙니다.
정치인이에요
이름 알려지지 않은 작은 밴드도
팬들이 몇 명인데요? ㅎ
이름 알려지지 않은 작은 밴드 정도 되서
그 몇명의 팬들이 이렇게 SNS 만 올리면 퍼나르는건가요?
비유를 찰떡같이 해석해주시고
이런 댓글까지 달아주시네요.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이 정도면 인터넷을 끊고 본인 삶에 집중하는게 본인에게 최고의 이득일텐데 이미 조국 밖에 안 보이는 정도라 그걸 깨닫기는 어려울 겁니다.
이젠 그냥 내버려둘만한데..
오늘 제목에 한동훈이나 안철수 들어간 게시물이 있어요?
근데 왜 자꾸 퍼오냐고요... 왜 자꾸 똥을 퍼오는걸까요?
자꾸 똥을 퍼다 날라서 게시판에 발라대니까 냄새 나서요
아니요 냄새 안나요. 빅똥이라시길래 냄새 나는 척 해 본거에요 ㅎ
내란의힘 제로는 커녕 내란의힘 플러스에 본인은 3등을 했으면 반성히고 자숙하고 미래를 기약하는 모습이 나와야 하는데, '기존에 해왔던대로' SNS만 붙잡고 있으니 당연한 결과라고 봅니다.
정치인은 본인이 선택한 결과에 책임을 져서 정치인인 겁니다.
오늘 박지성이 축협 혁신에 나서면서 했던 말에 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