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그 진영 안에서의 정치 파벌 혹은 끈이라는게 뭐가 그리 중요하기에...
무슨 수박들이나 이낙연 일파들이 있던 그런 시절도 아니고...(물론 아직도 민주당에 꽤나 있을거라 봅니다만은...)
도대체 계엄 관련해서까지 이재명 대통령이 기용했던 초대총리를 계엄 관련해서 이런식으로 메시지를 주는것이...
이게 정말 뭔지 싶더군요. 정말 정치라는게 뭔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성윤의 말대로라면 김민석이 계엄때 이중스파이였고...사실상 쁘락치였으며...계엄을 예고했던것도 쑈였다는걸까요...
그리고 이런 사람을 기용하고 중용한 이재명은 알고보면 사람볼줄 모르는 멍청이류에 똑같이 연기나 하고있는 이중스파이다???
도대체 뭐하자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시류를 파악못해도 이렇게나 못하고...판단을 못해도 이렇게나 못한다니요...
다 이런 사람들이 이재명의 곁에 있던 사람들입니다. 말해 무엇하나 싶습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는걸 보게되는 오늘입니다. 이재명의 사람들이라고...그를 도왔었다고 다 선이 아니고 정답이 아니에요.
박선원 의원이 계엄 직전에 김민석 당시 수석과 통화한 내용을 직접 밝혔습니다.
박선원 의원 응원합니다
먼말을했는데요?
무슨 말을 했는지 제대로 밝히고 글을 쓰세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219110
계엄직전에 박선원의원하고 통화해놓고 왜 국회에 안왔냐고 했군요
한번 알려주시면 오해도 없고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성윤도 검사출신이자나요?
이사람도 박은정과 함께 착한검사인가?
그 정도로 김민석이 비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피하란 연락받고 피한거라고. 다만 외교관계때문에 누가 얘기해줬는지만 말 못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