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메가프로젝트 실행을 위해 기업, 중앙정부 모인 중요한 자리]
✔ 중앙정부, 기업들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예상되는 걸림돌 예측하고 해결해 나가야
▪️행정 절차 지연으로 투자 집행 늦지 않아야
▪️환경영향평가, 결과 운영 중요·기간 대폭 단축 필요
▪️토지 취득 과정, 협의 취득·강제수용 절차 동시 시작하도록 해
▪️전력 용수 문제, 해결되는 것을 전제로 선제적 확보
✔ 지방정부 역량, 의지 매우 중요
▪️행정 절차 지방정부에 의해 지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 신대한민국 출발점 우리가 만들어내야 될 것
▪️우리 앞에 놓인 역사적 과제, 반드시 성공시킬 수 있도록 힘과 지혜 모아야
✔ 오늘 회의, 추진 체제 정비·역할 맡아 시행 준비
▪️부처, 지원방안과 추진 일정 명확하게 제시해야
▪️정부, 8월 반도체법 시행과 동시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특별위원회 출범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특별위원회와 연계 후 추가 회의 통해 업무 챙겨 가도록 해
▪️대한민국 국토 균형발전을 위한 역사적 대전환점 만드는 일
[오늘(6일) 회의, 메가프로젝트 중 반도체 분야 중심으로 회의 진행]
✔호남권 입지 후보지 중 광주 군공항 적합 의견 제시
▪️인력 확보 강점···물류 접근성도 우수한 것으로 검토
▪️호남권 반도체 산단 조성 결정···후보지 선정 조속 마무리
▪️용인 일반 산단 내년 가동···용인 국가산단 가동 일정 앞당기기로
▪️메가프로젝트 신속 추진···전담 체계 구축 방안 논의
▪️대통령 주재 민관합동 점검 회의 매달 개최
▪️메가프로젝트 과제 진도 점검···부처별 이견 총괄
李대통령 '속도전' 강조에 가속페달 밟는 3대 메가프로젝트 | 연합뉴스
부지·인프라 확보 지원에 기업 투자 탄력 기대
용인 클러스터 조기 완성 요청도…"해외 추격 따돌려야"
업계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것도 정부의 지원 의지를 고려한 사업적 판단의 결과"라며 "기업들로선 부지가 확보되고 전력과 용수 등 인프라가 빠르게 구축된다면 투자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는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호남에 차기 클러스터를 빠르게 구축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지금은 국가적 역량을 집중해 용인을 일단 마무리해야 한다"며 "용인 국가 산단의 경우 여전히 토지 보상이 진행되고 있어 삽을 못 뜨고 있는데 일단 앞서 정해진 곳부터 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는 "용인과 호남 모두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의 미래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정부가 속도를 강조한 만큼 효율적으로 자원을 배분해 최대한 빨리 생산능력을 확충해야 한다"고 말했다.
광주 군공항 부지, 반도체 '팹 4기' 모두 가능 최적지 | 연합뉴스
넓은 부지·교통 접근성·정주 여건·용수 확보 장점
"공항 이전 속히 해결돼야 입지 강점 최대한 활용"
광주 군공항 반도체 산단 '전력·용수·부지' 한번에 푼다 | 연합뉴스
250만평 국유지 장점…군공항 조기 이전 선결 과제
전력 6.3GW·용수 하루 65만t 확보 대책 후속 논의 필요
'전력' 신장성변전소 중심 345kV 송전망…전력 6.3GW 공급
'용수' 하루 65만t…댐 5곳·재이용수 활용
'부지' 국유지 장점에도 군공항 조기이전이 과제
반도체 클러스터 왜 군 공항에 만드나... 넓고 평평하고 교통 좋아 | 한국일보
전공정 팹 조성 조건 충족하는 군 공항
①팹 4기, 협력업체, 인프라와도 여유
②생산라인 연속 배치 가능한 평탄지대
③대규모 전력·용수 깔 빈 공간도 충분
④물류 접근성, 기반시설 상당히 확보
⑤도심·KTX역 가까워 정주 여건 나아
호남 반도체 투자 발표 1주일 만에 부지 결정…'속전속결' | 연합뉴스
청와대 속도전에 "예상보다 빨라, 지방정부도 보조 맞춰야"
전남광주 한 지자체 관계자는 "막연하게 '반도체 특별법'이 시행되는 8월 무렵에나 입지가 구체화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훨씬 빠른 추진 속도에 놀랐다"며 "마음먹고 속도전을 펼치는 청와대, 중앙 정부 행보에 뒤지지 않도록 지방정부의 발걸음도 더 재촉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반도체 온다' 광주 군공항 250만평 개발 방식 어떻게 바뀌나 | 연합뉴스
탄약고 부지 등에 팹 1기 우선 착공, 공항 이전 후 확장 유력
속도 높이려면 군공항 이전 '선양여' 가능하게 법 정비 해야
서남권 반도체 투자…전남광주 대학들 인재 양성 '속도' | 연합뉴스
학과 신설·개편 통한 정원 확대…전문대도 현장형 인력 양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서남권 반도체 산단 투자 발표에 발맞춰 지역 대학들이 전문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정부와 이들 기업이 발표한 서남권 메모리 팹(Fab) 4기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시설 공사를 포함해 10만명 이상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대학들은 반도체 학과 정원 확대, 관련 학과 신설, 기업과의 산학 협력 등 실무형 인재 배출 기반을 공고히 다지고 있다.
삼전닉스 수천조 투자에 반도체 장비업계 "일단은 관망, 공사 단축엔 기대" | 한국일보
ASML 등 장비기업들 주가 '들썩'
투자자들 환호에도 업계 신중모드
업황 변동, 정부 지원 등 변수 많아
"호남은 먼 얘기, 용인 단축은 호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수천조 원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를 발표하면서, 반도체 장비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증착·식각·검사·본딩 등 관련 장비를 줄줄이 새로 들여놓아야 하는 호재라 투자자들 관심이 뜨껍다. 장비업체 관계자들은 두 회사 발표를 환영하면서도, 변수가 산적한 장기 계획인 만큼 앞으로 진행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겠다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김용범 "광주 군공항 훈련 소요 소산하면 부지 쓸 수 있어…공군과 상의" | 뉴스1
"소산 계획 짜면 무안 공항 건설 기다리지 않고 텀 쓸 수 있어"
김 정책실장은 "절대적인 시간이 있으니 (관건은) 얼마나 빨리 무안에 (군 공항을) 새로 짓느냐다"라며 "지금 (광주) 군 공항에서 하는 훈련 소요를 여타 공군 기지로 얼마나 빨리 소산할 수 있냐. 소산 계획을 공군과 짜면 무안에 새로 (공항이) 건설되길 기다리지 않고 이 텀(기간)을 쓸 수 있다"고 말했다.
부대 옮기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어찌 하려고 하는 건지 매우 의문스럽고 걱정스러운데 관련 내용이 안나오는 게 불안하네요
뭐 내부적으로 검토하되 군사정보라 공개 못하는 게 있겠지만
부대 이전이나 창설 등을 해보았던 입장에서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광주공항 부지가 엄청 크긴 하네요 ㄷㄷ
국유지라서 민간보상하느라 시간낭비 안해도 되는게 큰 장점일거 같네요.
저기 주변 아파트값 폭등각이네요 ㄷㄷ
공항 북쪽으로 오면 운남지구, 수완지구, 첨단지구가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이 정도면 '멀다'는 느낌입니다;;
반도체 공장 오려면 한참 걸릴 것 같은데 어디에 유입인구가 가장 많을까 궁금해지네요.
그나저나 이렇게 공장들 오면 광주에도 10년 내로는 5성급 호텔 하나 쯤 생기는 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5성호텔을 뭐로 생각하시는지에 따라 (신라, 시그니엘등)은 비즈니스 출장 수요로 생기는 호텔은 아니고(이런 호텔 출장으로 가면 감사뜹니다) ,
하얏, 매리엇 등의 미드스케일 체인은 이미 진행중입니다. 이정도만 해도 5성급이라고 홍보때리는 곳들도 있죠. 하얏은 리젠시나 플레이스냐 아직 말이많은데 들어가는거 자체는 맞는거같더군요.
무안 경제나 인구대비 도청 국제공항가져간거만해도 이제까지 너무 큰 혜택을받은거임
지금도 예산 광주쪽과 무안으로 너무 쏠린다고 난리인데
대통령이 통합해서 소외되는 도시는 없을꺼라했지만 이미 전남에서 동부권(순천 여수 광은)은
통합에 들러리 섰고 얻은게 하나도 없다고 여론 안좋음
물과 전기가 지금보다 더 많이 필요할 것 같은데
국가 메가프로젝트고 나발이고 환평할때 환경단체들 다같이 손잡고 염병떨거 눈에 너무 훤히 보이고, 뭐 하나라도 더 얻어내려고 드러눕는 정신병자들 생길게 너무 훤히 보여서 걱정입니다. 이 쓰레기들은 국운이고 나발이고 내 주머니에 단돈 10원이라도 더 들어오는거 아니면 다 필요없다고 하거든요. 이런거 없이 좀 다같이 손잡고 순순히 잘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반도체 공장 부지로는 최적이라고 하지만 과연 저 부지에 건설이 완공되고 반도체 공장이 가동되는 시기가 언제가 될까요?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시간을 벌기 위한 정치적 의도가 깔려 있는 부지 선정이라고 봅니다. 광주공항 부지에 반도체 공장이 들어서는 일은 10년 아니 20년 안에는 절대 실현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전라남도와 광주에 반도체를 위한 기반 시설 공사를 빠르게 시작하면서 공장 건설 시작이 가능한 부지가 과연 없을까요? 라고 정부나 민주당에 묻고 싶습니다.
부지 매수하려면 몇 년 걸리고, 토목공사하려면 또 몇 년 걸리는데 그 시간이 단축되니까요. 비용은 말할 것도 없구요.
용인보다 호남이 더 빠를 수도 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