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 컨셉.
# 1. 프런트엔드
3.5 프로에 대한 루머는 페이블5 를 뛰어 넘는 독보적인 디자인 능력을 갖는다고 합니다.
이로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의 경쟁에서 선두를 다투기 위해 과도한 비용을 쓰지 않을 수 있으면서,
자신만의 영역을 사용자의 필요성으로 연결시키는 포지셔닝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 가성비
기존의 강점 중 하나였던 딥리서치는 3.1 프로의 여러 성능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호평을 받아 왔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프런트엔드도 그러하며, 기존의 강점을 유지하면서 TPU를 비롯한 자사 설계 하드웨어로 인한 가성비 전략으로 일반적인 기업 과 소비자 층에 어필하는 가성비 전략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 단점.
나노바나나와 같이 일관성의 벽을 허문 혁신은 이제 거의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미지의 경우 GPT가 크게 앞서 나가고 있는 것은 이미지 생성 능력 자체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생성에 추론이 같이 동작하면서 이미지 내의 연출 구도 및 텍스트 등 생성 프롬프트를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구글 이미지 모델은 몇 가지 주요 프롬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여,
상업적 용도로 쓰기에는 현저하게 부족한 상태입니다.
심지어 근래에는 소비자 GPU로도 충분히 돌리는 공개 이미지 모델의 퀄리티가 상당하여,
제미나이 보다 더 잘 만들어 주고 있으니...완전히 경쟁력을 상실하는 모습입니다.
17일 공개 가능성이 높다고 하니 기대를 완전 접을 필요는 없어 보이나,
기존에 클로드나 OAI를 선택했던 분들이 옮겨갈 메리트는 그다지 없어 보입니다.
업무는 무조건 클로드 씁니다.... 제미나이도 클로드 만큼 좋아졌음 좋겠어요 ㅠ
그렇다고 제미나이 안 쓸 수도 없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