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파이더맨4나 놀란 감독의 전작인 테넷, 오펜하이머의 경우 좋아요/싫어요 비율이 거의 압도적으로 좋아요인 반면에
오디세이의 경우 6개월→2개월→4일 전 예고편이 공개될수록 싫어요 비율이 계속 올라가는 중입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싫어요가 훨씬 많죠.
물론 평론가들 호평 + 놀란 팬층에게 어필한다면 모르겠지만, 좋은 신호가 아닌건 분명합니다. 제작비 2억 5천만 달러에 R등급 영화라서 더 부담스러울듯 싶네요.
최근 스파이더맨4나 놀란 감독의 전작인 테넷, 오펜하이머의 경우 좋아요/싫어요 비율이 거의 압도적으로 좋아요인 반면에
오디세이의 경우 6개월→2개월→4일 전 예고편이 공개될수록 싫어요 비율이 계속 올라가는 중입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싫어요가 훨씬 많죠.
물론 평론가들 호평 + 놀란 팬층에게 어필한다면 모르겠지만, 좋은 신호가 아닌건 분명합니다. 제작비 2억 5천만 달러에 R등급 영화라서 더 부담스러울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