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까다로운 놀란이 이런 논란에 휘말리다니 놀랍네요.
작품을 위해서는 어떤것도 타협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실망한 팬들이 많은것 같더라고요.
〈인어공주〉, 〈백설공주〉때 느꼈던 분노를 그대로 다시 느끼는듯 합니다.
이번 오디세이 작품이 망할거라는 전망을 하는 사람까지도 나오는것 같습니다.
누구에게 압력을 받은건지
아니면 그쪽성향(?)인 사람들을 더 보게 하려는 전략이었는지
어떤 이유인지 궁금해지긴 하네요......
그렇게 까다로운 놀란이 이런 논란에 휘말리다니 놀랍네요.
작품을 위해서는 어떤것도 타협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실망한 팬들이 많은것 같더라고요.
〈인어공주〉, 〈백설공주〉때 느꼈던 분노를 그대로 다시 느끼는듯 합니다.
이번 오디세이 작품이 망할거라는 전망을 하는 사람까지도 나오는것 같습니다.
누구에게 압력을 받은건지
아니면 그쪽성향(?)인 사람들을 더 보게 하려는 전략이었는지
어떤 이유인지 궁금해지긴 하네요......
너무 뻔한 백인 금발 헬레네에 질려서
새로운 시도를 해본게 아닐까하고
짧게 추측해봅니다..
고증을 어떤식으로 해석해도 이건 좀 무리가...ㅠㅠ
놀란 영화는 무조건 아이맥스에서 보는데 이번은 몰입이 안될것 같아요 ㅠㅠ
영화관에 홍보 포스터 쫙 걸려있던데, 그 흑인 캐스팅 포스터는 전혀 안보이더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