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이 그래도 정계입문 전 커리어가 있는데 아무리 노욕에 맛탱이가 간다해도 이 정도로 개멍청한 행동을 할 것 같진 않습니다.
국민들이 정치하면 학을 떼게 만든 다음 어차피 그놈이 그놈이니 니들끼리 알아서 하라 내각제 개헌하려고 이렇게 여야가 쌍으로 정뚝떨 행동하나? 싶고 그렇습니다.
솔직히 몇 년 있으면 앞으로 다시는 국민한테 표 받을 일(잘 보여야 할 일) 없을 사람처럼 다들 그러니까요 허허...
그냥.. 하도 답답해서 정치의 극단화 -> 직접민주주의는 보통의 민의 포함에 한계가 드러났다 -> 부분 직선제를 통한 간선제 국회로 가자 하려고 여야가 뽑힌 인물들마다 일부러 표 아깝게 탱킹하고 있나 음모론스러운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