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여전히 1인 1표제·검찰개혁 못 벗어나‥민주당이 나아갈 길과 편차 있어"
● 강득구 민주당 최고위원 인터뷰
"정청래에 대한 아쉬움 있어‥당대표는 이재명 정권과 더 호흡 맞춰야"
"지도자 선택에 가장 중요한 건 시대정신‥향후 2년은 '정부의 성공' 뒷받침"
"정청래, 여전히 1인 1표제·검찰개혁 못 벗어나‥민주당이 나아갈 길과 편차 있어"
"지선서 소기의 성과 못 거둬‥최고위원 출마할 자격 없어 전대 불출마"
"지방선거 결과, 민주당에 대한 민심의 경고장‥지도부 일원으로 책임져야"
"정청래 되면 李 대통령 레임덕 온다는 말에는 동의하지 않아"
"대통령, 간접적으로 정청래가 어떤 입장이면 좋겠다 표현‥무겁게 받아들여야"
"정청래 자기 성찰할 시간 필요‥출마 안 하는 게 가장 지혜로울 수 있어"
남에게 보낼 메시지나 실수로 SNS에 공개해버리는 능지
가만히 있어도 모자랄 상황에서 굳이 이런 멍청한 발언을 하면.... 다음 공천에서 봅시다.
지난 1년동안 대통령을 위한다면서
실제로는 들이받는 짓만 했습니다.
정청래 당대표 나와서 지지자분들 과 당원들에게 심판 받아라 하는게 더 설득력 있는것 아닌가요?
왜저리 없어보이죠?
정청래 안될것 같다면 나오던말던 선거에서 이기면 되지
처음부터 나오지도 못하게 저리 막아대는 이유가 뭘까요.
뭐가 두려워서?
저런 행위야말로 “민주”당 윤리위원회에서 징계해야할 대상 아닐까요. 말같지도 않은 꼬투리잡아서 최강욱처럼 애먼사람 잡지말고.
이쪽도 “저것들은 1인1표제 막아 몇놈이서 장악하고 공천장사하려 저러는거다” 라는 프레임으로 공격을 시작하면 어쩔려고 저러는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