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109/0005566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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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이유는 혁신위원회에 들어온 축구인들이 다른 마음 품고 들어왔다면 그게 다른 뜻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어서 공정성을 위해서는 불출마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것 같네요.
아쉽지만 이렇게 됐습니다.
그럼 젊은 축구인중에 행정쪽으로 도전할만한 축구인은 구자철뿐인것 같은데 말이죠.
그외에는 대부분 기성 축구인이나 혹은 재벌 기업인들(넥슨,쿠팡플레이,LS,HD 중공업등)썰밖에 없습니다.
회장직에 누가 도전할지 앞으로 지켜보죠.
괜히 들러리나 서서 새로 당첨(?)되는 축협회장 위신이나 올려줄 바에는,
차라리 안 나서는게 낫겠구나 싶습니다.
다른 좋은 사람 구할때까지 했으면 좋겠네요..
(고대라고 해도 그 라인 아닙니다....)
자기 제자인 차범근과 박성화를 데려오면서 고대라인 시작된건데요
지금 이임생이 차범근과 함께하고 있기도 하고요
한다는 얘기로 알겠습니다
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