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에서는 일단 얘가 바로 자기 자전거 아래 바닥만 얼리면서 물에 안 빠지고 바다를 건넌다고 하는데요,
이거 이렇게 아랫부분만 얼리면 얼음이 통째로 바다 아래로 가라앉을텐데요. 얼음 자체는 물에 뜨지만 부력도 거의 없는 저 얼음이 자전거와 사람을 받쳐줄 수가 없죠.
출발지 육지부터 얼음을 이어서 만들었다 해도 수백m만 이어지면 얼음이 고정되는 힘이 약해서 부서집니다.
즉 과학적으로 전혀 말도 안되는 설정이라는 거죠.
원피스에서는 일단 얘가 바로 자기 자전거 아래 바닥만 얼리면서 물에 안 빠지고 바다를 건넌다고 하는데요,
이거 이렇게 아랫부분만 얼리면 얼음이 통째로 바다 아래로 가라앉을텐데요. 얼음 자체는 물에 뜨지만 부력도 거의 없는 저 얼음이 자전거와 사람을 받쳐줄 수가 없죠.
출발지 육지부터 얼음을 이어서 만들었다 해도 수백m만 이어지면 얼음이 고정되는 힘이 약해서 부서집니다.
즉 과학적으로 전혀 말도 안되는 설정이라는 거죠.
뭐 그래도 파도때문에 말이 안되긴하죠 ㅋㅋ
(무려 일주일간 유지)
당근 두껍게 언것이죠..,;
"인간이 생각해 낼 수 있는 모든 일들은 일어날 수 있는 현실이다. - 물리학자 윌리 가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