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영상을 보다가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북한이 내일이라도 당장 맘 먹고 드론으로 삼전닉스 반도체 공장 공격한다면 큰일 날 거 같다는 불안감 말이죠.
초강대국으로 가는 찬란한 미래를 그리는 건 좋은데. 이 기회가 부지불식간에 어처구니없는 일로 한순간에 날아간다면 정말 대폭락 될 거 같은데.
그래서 국방 방어체계 0순위 급으로 빨리 대첵을 세워야 하는 게 아닌가 하고
또 요 몇일 전에 군에서 '군집드론 침투대응'한 답시고 첫 실사격 훈련을 실시한 걸 봤는데. 우크라이나에선 그걸 보고 그런 식으론 못 막는다고 '쇼'라고 한마디 하더군요.
결국 현재 국방부는 드론 방어 체계 데이터나 실전이 부족한 상황이라는 거고, 마냥 물들어 왔다고 좋아할 일은 아니란 생각으로 이어졌네요.
그리고 메가 프로젝트 위치 선정 중에 북한에서 가까운 곳도 있던데.
북한 세습 왕조가 무너질수도 있는 뒷감당이 안될 행동은 안하죠.
거기다 메모리 반도체가 미국에게도 전략자산이라 공급망 무너지면 중국이 치고 나갈수 있는데요...ㅎㅎ
바보가 아닌이상 일정이상 피해를 줄 행동은 안할겁니다. 뭐 바보일수야 있지만..
한편 이번 우러전으로 북돼지 권력이랑 경제상황 많이 좋아졌다는데 엄한짓 안했으면 좋겠네요
강한 국방력이 엄두를 못내게 하는것도 맞다고 봅니다. 군대도 빠르게 정상화되길.
그런식의 방해공작을 펼칠 것이었으면, 반도체 공장이 설립되기 이전에, 드론 말고도 다른 방법으로라도 방해공작이 들어왔을 겁니다.
어떤 전문가가 그걸 허락해 줄지 미지수라고 하나요?
관련 뉴스라도 알려 주세요.
그 당시 전문가들 사이에서 '미국이 실제로 한국이 원하는 수준 이상의 보복 타격을 허락할지는 미지수'라고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웃긴건 또 자위권 행사 차원에서 제한적으로 가능하단 얘기도 있었습니다. 확전으로 가지 않을 만큼 쬐금만 하란 얘기죠. 마을은 개판 났는데 말입니다.
리스크 생각하면 자동차 운전도 하면 안되죠. 리스크 가지고도 잘 살아가는 나라가 우리죠.
70년 이상 증명하고 있자나요. 낙관적으로 사시죠. 한국군도 잘 대비하고 있고.. 미군이 어찌되었든 반도 안에 있는 이상..
누구도 쉽게는 못건드립니다.
굥시절 드론날려도 군사행동 못했죠.
러우전쟁이 돈되니 자국군인 보냈죠.
반도체 공격해서 얻을게 없죠
안보 측면에서라면, 일본 중국 러시아가 더 큰 위협 중에 하나예요.
평화를 유지해야 합니다
아마 혹여라도 전면전 감안해서 내려오는 시도라도 하면 그 끝은 김씨왕조 몰락입니다. 물론 우리쪽도 큰 피해가 있겠지만, 우리는 어찌보면 건수가 될 수 있으니 제대로 잡고 끝내버릴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