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량에서 "노"어미로 이러쿵 저러쿵 하는거 보니 완전 OTL입니다.
계속 원이가 말한 "도시노"가지고 뭐라 하는데 대구 25년 산 저도 "도시노"는 듣보입니다. 아마 거의 대부분은 이말이 이상하다고 생각할겁니다. 저도 그렇구요. 근데요. 사투리를 교육받아가면서 씁니까 ? 본인들 세대, 지역이 다르고 노는 문화자체가 다를 수 있다는걸 인지해야지요. 인터넷 보고 자라온 세대인데 저래 바뀌는것도 이상할 것 하나 없어요.
뭐 그래서 우짜자고요. 애들 모아가꼬 "노"를 어떻게 쓰면 되는지를 알려줄 방법을 찾을겁니까 ? 아니면 사투리 교육을 할렵니까 . 괜히 쓸대없는 논란만 부추기지 말고 그냥 다무소
클량은 관리자가 없나?
이건 비경어 맞노? 요
원이의 경우는 방송이라 사투리 좀 더 무리해서 쓸려다가 나올때가 좀 있긴 하더군요
의식안하면 편하게 안써지는거 같던데
그리고 어린애들 할매들 쓰는 사투리 현지에서도 잘 안써요 억양은 있어도
저정도는 좀 오바하는거라고 봐야죠
'책이노', '그거노', '첫째노' 이상하죠. 으... 타자 치면서도 바로 어색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