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1표제를 한다고 한들
법적으로는 금지이나
다중당적자가 상존하는 상황에서 우려는 됩니다.
얼마전 지방선거때도 후보자들의 2중당적이 문제가 되었고요.
선관위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한 필터링도 가능하고,
사실 자기가 당원인지도 모르는 "후원"성격의 당적도
많을텐데 좀 걸렀으면 합니다.
특히, 종교단체 등에서 단체로 당공직 특정정치인을 밀어주기
가 가능한데 큰 문제가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민주당은 당원탈퇴후 복당시 심사라는걸 하던데
토왜당 탈당후 민주당 가입시 더 깐깐하게 봐야 될듯 합니다.
편리하기로만 한다면 당 가입할때 본인인증에서 이미 걸리면 좋겠지만...
보안 목적때문에 분리해둔 3파트 정도가 연결되어야 할테고 선거인 명부는 상당히 관리가 빡세지 않을까 싶네요.
한국사람 개인정보는 세계 공공재라고 놀림도 받지만 선관위가 나서서 해주긴 쉽진 않을거 같고 말입니다
그것도 문제군요.
브로커 통해 알게 모르게 경선 시즌마다 당원 찍어내거나,
종종 당원 수 부풀리기 하는게... 이득이니까요.
지금같은 전산화 시대에 당적관리 철저히 하고, 암호화로 개인정보 보호하면서, 이중당적 원천적으로 막는게 불가능할까 생각해보면... 누가봐도 가능해보여서요.
거기다, 정당법상 이중당적은 대놓고 형사처벌대상인데,
왜 알게모르게 이중당적이 그렇게나 많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