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흠을 잡아 비난하고자 참 애들 쓰시는데..
그를 향해 돌을 던질 자격이 과연 누구에게 있는지 되묻게 됩니다.
맹자는 수오지심과 측은지심이 없는 자를 사람이라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아닌 척하며 외면해도, 스스로의 마음은 진실을 알고 있을 거예요.
부끄러운 흔적을 남기기보다, 적어도 ‘사람’으로서의 품격을 지키며 살아가보는 게 어떨까요..
무도하게 던진 돌은 결국 자신에게 돌아오는 법입니다.
무슨 목적으로, 누굴 위해서 그리 나서는지는 예상되나,
맹목적인 비난으로 상대를 흔들려 해도, 세상의 이치는 결코 짐승의 논리로 움직이지 않음을 잊지 마세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요.._()_"
진짜 인지도나 포텐셜이 없으면 관심대상이 되지도 않고, sns에 글을 쓰던 말던... 비판이든 칭찬이든... 커뮤니티에 관련 글도 잘 안 올라오죠.
조국 전대표의 정무감각이나 정치공학적 판단이 좋은지 나쁜지 아직 명확히 판단할 시기는 아니겠지만,
좋든 나쁘든 조국이라는 정치인의 민주진영 내 인지도와 영향력이 아직은 많이 잔존하는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그걸 조국 전 대표가 자신의 정치적 지지로 환원하느냐 못하느냐기 본인 역량이겠죠...
아직 이 부분은 잘 모르겠지만요. 차기총선 쯤 되야 가시적인 결과가 보일듯요. ㅠㅠ
인가요
뜨고 영향력 있는 스타가 일베어로 들릴수도 있는 말을 쓴 건이죠
이건 본문에 대해 쓰신 글인가요?
어떤 해석이나 맥락에서 이런 결론이 나왔는지, 아니면 게시물 상관없이 붙힌 댓글인 경우인지 여쭤봅니다
뜬금없네요. 누가 그러고 있다고 쓰던가요
개인 조국이 아닌 공인 조국은 소통하는 정치인 아닙니까?
비판받는 이유가 명확한데도 억지로 욕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그런 사람들 때문에라도 더 비판받고 있습니다
잘못되서 비판하는거라구요 그 근거나 이유는 눈감고
비판자체를 전부 다 나쁜거라고 씌운다고
본질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전에 강성으로 나가서 성공했다고 계속 뭔가 쎄게 나가시고 엄한데 참견하시고 그러시는데.
그러고 다닐 시간에 내부 관리나 잘 하시라고 하고 싶습니다.
게다가 행보 하나하나가 비호감도 높이는 방향이라서 정무적 감각도 너무 떨어지는거 같습니다. 이미 젊은 층에선 다른 정치인보다 비호감도 최고인 상황이구요.
이번 사투리 건도 굳이 건드리지 필요가 없는건데, 건드리는 바람에 젊은 층 비호감도만 더 높아졌습니다.
특히 조국 지지하시는 분들이 이번 사건에 대해 무조건 맞다고 여론 조성하시는데, 지금 이번 건 상황보면 대다수 경상도 출신 분들은 불쾌해 하는 분위기이고, 여론적으로 안좋게 흘러가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