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분 전
심의에 들어갔다. 지도부는 당헌·당규 위반에 대한 원칙적 대응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지만 친한(친한동훈)계를 비롯한 당내 인사들에 대한 징계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당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는 이날 오후 비공개 회의를 열고...
.....
......
배신자...들을....???
가만....안둘거라는...요??
6분 전
심의에 들어갔다. 지도부는 당헌·당규 위반에 대한 원칙적 대응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지만 친한(친한동훈)계를 비롯한 당내 인사들에 대한 징계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당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는 이날 오후 비공개 회의를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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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들을....???
가만....안둘거라는...요??
조오오오오오옹사아아아아아암..........
이런 소식 자주 듣고 싶네요.
요즘 여권발 땜에 아주 숨이 턱턱 막히는데....;;;
장동혁 나경원 같은 무리들이 사라져야 보수가 그나마 희망의 끈이라도 잡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