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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독자 물류사업 진출…'우리도 직배송'

모노7777 ·

조회 2,836 · 공감 5 · 댓글 12

[단독] 네이버, 독자 물류사업 진출…"우리도 직배송" 

네이버는 수도권에 자체 물류거점을 조성하는 것을 시작으로 전국에 물류센터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네이버는 참 벌리는 일이 많네요. 


AI 데이터센터만 해도 투자비용이 엄청 날텐데..


쿠팡이 10조 투자해서 꾸려 만든 물류망을 따라잡겠다고 ;;




댓글 12

  1. 언어분석 · · 공감 7
    소비자 입장에선 경쟁은 좋지요~
  2. IloveDaughter · · 공감 9
    천천히 하면 됩니다.
    쿠팡이 보여준 비즈니스 모델을 꾸준히 해서 매국 기업 쿠팡을 천천히 몰아내면 됩니다.
  3. nariyada ·
    영업이익이 2조가 넘는 회사고, 커머스가 두번째로 비중이 크니 필요하면 못할것도 없죠.
  4. 댕장꾹 ·
    네이버스토어에서 머 사면 대부분 cj캑배로 오던데, 타격 많이 받겠군요
  5. staier · · 공감 7
    쿠팡을 때려잡는데 뛰어든다면 누구든 적극 환영입니다

    이미 쿠팡은 안 쓰고 있지만요..
  6. 콩쓰v ·
    IT 회사가 아니라 쇼핑회사라서요...
  7. 우리최고 ·
    네이버는 이커머스로 차근차근 돈 벌고, 점유율 천천히 높이면서 하는거라...

    어찌보면 적자보고 시행착오 다 겪으면서 죽어라 투자 몰빵해서 이제야 돈벌이 하기 시작하는 쿠팡보다는, 이커머스 이미 흑자보며 직배송까지 진출하는 네이버가 훨씬 안정적으로 진행중인거 아닐까요?
    대한통운 풀필먼트 보면서 씹고뜯고맛보고즐기고도 어느정도 다 했을거고요.

    Ai 데이터센터에 투자한다 뭐한다 하지만,
    네이버 재무재표 보면 광고와 이커머스와 페이(핀테크)가 수익구조의 근 80~90%는 되지 않을까요?
  8. 잿빛여우 · · 공감 2
    벤치마킹이 무작정 시작하는 것보다 좋은 이유

    시행착오 시간 및 비용 단축: 시장의 반응을 보기 위해 무작정 제품을 만드는 대신, 이미 검증된 스타트업의 실패 및 성공 사례를 분석해 시간과 자본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고객 니즈와 시장 반응 선파악: 선배 기업이 시장을 개척하며 겪은 고객의 불만(Pain Point)과 피드백 데이터를 참고하여, 처음부터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기획할 수 있습니다.

    불확실성 감소 및 생존율 증가: 자원이 부족한 창업 초기 단계에서 이미 시장에 자리 잡은 벤치마크 모델을 분석하면 사업의 명확한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어 생존율이 높아집니다.

    고속도로 같은 지름길 확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맨땅에 헤딩하듯 구현하는 것보다, 잘 짜인 비즈니스 모델을 분석하고 자사에 맞게 재해석하는 것이 시장에 빠르게 안착하는 전략입니다.

    쿠팡이 닦아놓은 길을 따라가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문제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9. 아라미스 ·
    원래 선구자보다 돈많은 2인자가 훨씬 돈은 많이 버는 법입니다.
  10. 꼬룸 · · 공감 2
    네이버는 페이랑 쇼핑에 목숨 걸어야죠. 다른거 못하고 이건 그나마 잘 하니까요.
  11. 산들바람12 · · 공감 1
    지금 마켓컬리랑 협업하던데 자체망으로 점차 바꾸겠다는 얘기겠네요.
    수도권만이라도 쿠팡 대체할수 있다면 바로 바꾸겠습니다. 환영합니다.
  12. 오징어에일리언 · · 공감 2
    네이버쇼핑으로 쌓은 데이터가 많을테니 어쩌면 쿠팡보다 저비용으로 운영을 잘 할지도요.
    어쨌든 소비자로써는 환영, 대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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