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고 그름을 떠나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는 주장을 선동이라 부릅니다
오직 주장만 있을뿐 해결방안이 없으면 그건 호소글에 불과하기
때문이죠
배재고 스타벅스 논란은 명백히 제재란 해결책이 있습니다
불이익을 줌으로서 뒤에선 더시끄러울수 있어도 그런 행위를
하면 불이익을 받는다는걸 보여줬습니다
찬반 논란은 있어도 어쨋튼 그것이 방법론적으로 적용되었습니다
그런데 일단 확실한건 노 를 썻다고 그 학생을 제재하거나 그럴순없습니다
그리고 노를 쓰지말자 운동같은것도 할수없습니다
아무리 머리를 굴러봐도 자기가 쓰겠다는데 노를 못쓰게하는 방법은
트럼프 시진핑이 와도 불가능합니다
그러면 결국 조국대표의 글은 내부 결집 선동용일 뿐이란겁니다
그리고 지지층은 그런 sns를 보고
아 조국이 역시 시원해 일베out!!
그러면서 정신승리를 할지도 모르지만
현실세계에서 바뀌는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저쪽에 씹을 먹잇감만 던져주고있죠
결론적으로 102030대는 그런 해결책없는 선동을 가장 싫어
합니다
이것이 조국대표가 2030지지율 0프로에 거의 수렴하는 한가지
이유이고 절대 선거에서 이길수 없는 이유입니다
정말로 조국을 지지하고 잘되길 바란다면
변화를 촉구해야 되는데 지지자들이 그렇지 않다는걸
잘 아시니까 계속 이러지 않나 싶네요
제발 불똥만 민주당으로 안 튀었음 좋겠는데 넘 짜증나네요
이제는 이미 일베의 영향을 받기 전으로 돌리는 건 불가능합니다. 영남 사투리를 그만 쓰라고 하든지, 아니면 일베풍 영남 사투리를 계속 지켜보든지. 이것 말곤 다른 방법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