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상님 이란 단어.
DJ 즉 고 김대중대통령에 대한 일종의 혐오 표현이었죠.
사투리 어법(?)으로 보면 맞죠.실제 그렇게 발음도 했으니.
근데 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은 다 압니다.
그게 어떤 표현인지.
그리고 경상도에서 전라도분들을 혐오할때 뒤에 깽자를 자주 붙였습니다.
했당깽...안했당깽 뭐 이런 식으로.
단어가 어법에 맞냐 안맞냐가 뭐 그리 중요한가에 대해서 생각해 본 아주 오래된 기억입니다.
선상님 이란 단어.
DJ 즉 고 김대중대통령에 대한 일종의 혐오 표현이었죠.
사투리 어법(?)으로 보면 맞죠.실제 그렇게 발음도 했으니.
근데 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은 다 압니다.
그게 어떤 표현인지.
그리고 경상도에서 전라도분들을 혐오할때 뒤에 깽자를 자주 붙였습니다.
했당깽...안했당깽 뭐 이런 식으로.
단어가 어법에 맞냐 안맞냐가 뭐 그리 중요한가에 대해서 생각해 본 아주 오래된 기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