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똥볼을 찬다 >> 민주진영에 피해가 간다 >> 우려스럽고 화나서 비판한다
이거를
정치인이 똥볼을 찬다 >> 이때다 싶어서? 공격한다 >> 아 작전세력이구나
이렇게 보는게 ㅋㅋ
얼"적"을 상정하고 그것을 단죄하는 식으로만 정치를 봐왔기 때문인지
뭔 일만 나면 다 무언가 어둠의 세력이 있을 것이고~ 이런 싣으로 사고하는게 놀랍네요
정치인이 똥볼을 찬다 >> 민주진영에 피해가 간다 >> 우려스럽고 화나서 비판한다
이거를
정치인이 똥볼을 찬다 >> 이때다 싶어서? 공격한다 >> 아 작전세력이구나
이렇게 보는게 ㅋㅋ
얼"적"을 상정하고 그것을 단죄하는 식으로만 정치를 봐왔기 때문인지
뭔 일만 나면 다 무언가 어둠의 세력이 있을 것이고~ 이런 싣으로 사고하는게 놀랍네요
맘에 안드는건 다 작전세력(용역, 중공, 사탄)의 행적이죠.
똥볼만 퍼오는 사람들도 분명 의도는 있겠지만, 애시당초 좀 정무적으로 잘 올리셨음 어땠을까 하고 생각을 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만..
요새는 나보다 똑똑하신 분일테니 다 의도가 있겠거니 하고 판단합니다.
그런데 그걸 알바나 작전세력이나 용역 취급하는 것은 대화하려는 생각 자체가 없는 것 같아요
본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다 중계하고 다 문제있다고 주장해서 기계적인 반응을 반복하고 있는거는 그냥 대화의 망하죠.
작전세력이나 용역이 주로하는 일이고 그외를 봐야죠
이러니 작전세력으로 보이는 거죠.
남을 까면서 남보다 자신이 우월 하다고 느끼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ㅠㅠ
열등감의 잘못된 발현?이아닐까 합니다. ㅠㅠ
'상상도 못하던 나쁜짓'을 실제로 실천해버리는 바람에...
그 이후 모든게 '작전세력의 행동이다'라는 간단한 한마디로 말해도 되는 세상을 만들었다는 것이죠.
지지자들도 모든 사안에 대해 무비판 수용이 아니라
이견이 있고, 토론하고 비판할 수 있는 장이 성립되어야 하는데,
이견을 꺼내는 순간 '너는 작전세력이다' 라는 잣대가 작용하게 되었다는 것이죠.
토론의 장이 무너지고, 새로운 방향을 찾아나가는거 거의 불가능해 진 것 같아요
'우리는 틀리지 않았다' '너는 틀린 소리는 하니 작전세력이다'
'아니요. 당신도 틀릴 수 있고, 나도 틀릴 수 있습니다.'
더 나은 대안을 토론을 통해 모색해 나가는 세상은 불가능 한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