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중심 도시이긴 한데 이번에 장인어른 선산이 근처에 있어 갔는데 도시는 이쁜데
한옥 마을이 생각보다 크드라고요 근데 전주가 딱히 갈때가 많지 않긴 한데 다 한옥마을에서
거기서 거기드라고요 잘 몰라서 하는 얘기지만 대부분 평지같고 이정도면 자전거로 다녀도 되지 않을까 할정도로
좀 작은 느낌이었습니다.
한옥마을에서 십분 차끌고 가니가 호텔 호텔에서 전방 보니까 시청 식당 가보니까 맛집 죄다 몰려있고 강원도는 인구는 적은데 좀 넓직한 느낌이었는데 여기는 옹기종기 모여있는 느낌이드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외국인이 그렇게 많이 올줄 몰랐습니다 중국인 외에도 백인들도 많드라고요
도심을 가로지르는 천변도 있고 식도락 여행도 좋고 전주의 매력은 아기자기함에서 나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