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를 제때 안하고 불규칙적으로 하다가 연락하니 이메일로 답변 와서 후불 결제로 바꿨답니다. (이 때도 미정산분 결제 안하려고 해서 겨우 받았는데...)
계약 종료하여 잔금 결제 요청하니 이전 특정일에 선지급으로 바꿨다고 월초 월말 두번 송금한걸 증거라고 합니다. (아무런 연락 없었음.. 전화했다고 주장)
증거 이메일 내밀도 소용없네요.
중소기업인데 참 답답합니다.
이런 업체도 있네요 ㅠㅜ 저만 똥밟은 건지....
그런 회사는 절대 안변하는지라 웬만하면 짜르고 가는게 답이기는 합니다.
거래량 늘어나면 나중에는 감당이 안되요.
습관적으로 결제 미루거나 자기가 주고 싶을때 주는 업체들이 대부분이에요
제가 임대하고 있는 오피스텔 세입자는 20일에 임대료 줘야하는데, 계속 미루어 내다가 다음달 5일 경으로 혼자 고정해서 이젠 따박따박 보름 늦게 주는 걸로 고정되어 버렸네요. 나중에 나갈 때...한달치 정도 냈다 안냈다로...얼굴 붉히게 될 것 같습니다. ㅎ
세입자는 기분상 다 냈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