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이젠 뭐라고 해야하나요?
무의미한 아젠다에 반응을 하면 시간낭비가 됩니다
를 사회적 실험을 하는건가요?
경상도 전체인구는 1200만명 정도 되고
나이성별세대 불문하고 노 자를 안쓰는 사람을 찾는게 더어려울텐데
아휴....그냥 할말이 없네요 본인도 경상도 사람 아닌가요? 부산사람으로 아는데 본인도 분명히 며칠전 까지 사용했을텐데
갑자기? 무슨 일베몰이고 뭐고 이제 22살 된 거제살던 아이돌을 한 말을가지고
기사화한 기자도 그렇고 진짜 세상에 더럽고 치사하네요
경상도 사람 뭘로보고 그러나요...
경상도 사람을 뭘로 보는게 아니라 경상도에선 자연스러운 단어죠 정말로 아무때나 나오는 단어 아닌가요?
통화하면서도 오늘 뭐하노? 이렇게 자연스럽게 쓰는말일텐데요
경상도 사람 뭘로보고 그러나요...22
근데 지금 한단어에 집중하는것도 아니고 참...
다 흔하게 쓰는 의문문이잖아요.
그거 뭐라고 안하고 문제 삼지도 않아요.
저 글은 그냥 서울말에 얼토당토없이 노 붙히던 사람이 들고올만한거죠...
이건 전혀 억색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말입니다
와 그라노 - 사투리
도시노 - 일베
갑자기 이러면 안된다 이제 지금....진짜 어이가 없네요
기사화 되고 과하게 일이 커진건 좀 맞아 보입니다만. 저런 언어습관들을 사회가 그냥 웃으 다들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생각합니다.
그거 자체라구요 거체출신입니다 경상도 사람이라구요 무슨나쁜말인가요? 무섭노 이렇게 말한게 문제란 말입니까? 그아이돌 친구는 아무잘못도 하지않았습니다
무슨 사투리가 아니란 말인가요? 제발 억지로 좀 부리지 마세요 도시노는 그리고 어디서 나온건가요?
제가 직접 영상을 찾아봐도 도시노 라고는 안하는데요?
그리고 와 그라노 보다 와 그카노 이런식이 더 자연스러운 사투리입니다
와 이리 무섭노 이렇게는 씁니다만. 그냥 "무섭노"이렇게는 절대 안씁니다.
그리고 도시노 영상은 여기요.
이슈도 안되고 있네유;; ㄷㄷㄷㄷ
사람들이 얼마나 어이가 없겠습니까
일베들이 노 뭐라하면 경상도사람 건드리는거라고 뜬금 걸고넘어져서 기분나쁜 상태입니다.
지적한 사람들이 와그라노 그런거 뭐라하는게 아니죠.
가수친구가 한번썼다는거야 모르고 그랬을수도 있어서 그냥 그러려니합니다.
제가 불쾌한건
일베들이 노 뭐라하면 경상도사람 건드리는거라고 뜬금 걸고넘어져서 기분나쁜 상태입니다.
아무데나 노 붙히게 해달라는거 같은데
서울말에 노 붙히고 다니는거보고 저게 누굴 놀리려는건가 싶더군요.
그냥 방패로 쓸려고 경상도를 대충 끌어들이는 거지 저게 나 생각해서 그러는거 아닌거 같더군요
서울에서 노노하는거야 바로 잡아낸다고 치더라도;;;
경상도 학생이 사투리쓰는걸 어케 칼로자르듯이 딱 구분하겠읍니까;;;
그냥 사투리건 머건 모르겠고 노노하는건 ㅇㅂ임... 금지하자 이러는 결론을 내고 싶어하는거인데;;;yo...
그냥 셋업하고픈 판이 보이는거 같아요.
A분들에게 B가 수용이 안되는게 전직 2찍이니깐 그런거잖아요..
마찬가지로 갱상도가 어떤 동네입니까;; 2찍의 본진이기도 하잖아요;; 그냥 버리자는거죠;;; 너무 극과극으로.. ㄷㄷ
여기요. 아.. 저도 지금 뭐하는건지 이제 모르겠내요 ㅋㅋ
글 올리는 분위기는...
나씨나 이씨의 주장하고 뭔 차이가 있을 까 그런 의문도 들고...
일베의 짓거리가...교묘하다는 걸
논란을 만들고 걸리면 사죄하고 아니면 말고 식...그 게 일베의 놀이라는데.
그런 것을 제외하고 본다면야...그런 거겠지요.
참...찹찹 합니다.
귀에 들리는 말로는...
잘 모르겠지만...뭐시기 외연 확장을 한다고 하는데
요새 분위기로 보면...어찌어찌 늘어난다 해도
앙꼬 없는 뻥튀기가 아닐까
그런..생각도 드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