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병이 있어 의사강권으로 지난주 부터 맞기 시작했습니다. 맞고 난지 이틀후 부터 식욕 및 식사량이 줄어들었으나 다시맞을 날이 다가오니 도로묵이네요.외국이라 의료보험되서 비싸진 않는데 매스꺼움,변비 부작용은 있습니다. 맞을분들 참고하세요.
근육운동하면서 실제로 많이 빼긴 했었는데
제일 힘든게 변비더군요. 진짜 나오는게 없으니
화장실이 곤욕이었단 생각이..
지금은 잘 먹고 잘싸는게 행복이라고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몸은 불었으나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