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8월 결과 입니다
출처:경향신문
민주당은 이날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임시전국당원대회를 열어 전체 최종 득표율 61.74%를 기록한 정청래 의원을 신임 당대표로 확정했다. 경쟁 후보였던 박찬대 의원은 최종 득표율 38.26%를 얻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021721001#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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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월에 있을 전당대회를 예상하면..
그래도 정청래가 당선되지 않을까요?
작년 8월에도 저정도 표차이로 벌어졌는데
6월에 이재명 대통령께서 취임한 후에
벌어진 전당대회였는데 생각 외로 표차이가
많이 났죠
예상컨데 친명 후보의 승리는 부정적으로 보고
정청래의 승리가 예상됩니다
물론 그 차이는 과거의 61.71% vs 38.26%보다는
표차이가 줄어들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눈치안보고 청와대가 의사를 분명히 했으니
호남이 가져가겠죠, 아마도.
당시엔 국회의원들이 그렇게 당근을 흔들었는 데...
사실상 김민석 총리를 픽한거잖아요.
계파와 파벌은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누가 봐도 계파싸움이고 한쪽이 이기면 한쪽은
죽는 상황인게 명확하잖아요. 인물 대결이 아닌게 김민석 정청래 누가 일잘하는 당대표 뽑는
자리가 아니여서 지지자들도 친명 친문 기준으로 선택할겁니다.
사실상 싸움이 시작된게 조국당 합당 불발이후 매일 싸우기 시작했고 그게 계파간 불화원인이고
당대표 선거까지 이어지는 상황이죠.
그때와 다릅니다. 정청래 박찬대 2명의 당시 후보들을 친명이라고 봤지만 박찬대의원의 네거티브 선거로 정청래가 크게 이겼지만 지난 1년동안 당대표의 때론 이해할수 없는 행보로 미심쩍은 부분을 잼통이 알려줬으니 큰 표차로 낙선할거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