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8월 전당대회 예상

groomekr · · 수정

조회 2,146 · 공감 2 · 댓글 19

 25년 8월 결과 입니다 

출처:경향신문


민주당은 이날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임시전국당원대회를 열어 전체 최종 득표율 61.74%를 기록한 정청래 의원을 신임 당대표로 확정했다. 경쟁 후보였던 박찬대 의원은 최종 득표율 38.26%를 얻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021721001#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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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월에 있을 전당대회를 예상하면..

그래도 정청래가 당선되지 않을까요?

작년 8월에도 저정도 표차이로 벌어졌는데

6월에 이재명 대통령께서 취임한 후에 

벌어진 전당대회였는데 생각 외로 표차이가 

많이 났죠 


예상컨데 친명 후보의 승리는 부정적으로 보고

정청래의 승리가 예상됩니다 

물론 그 차이는 과거의 61.71% vs 38.26%보다는

표차이가 줄어들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댓글 19

  1. 로즈버글 · · 공감 4
    김민석 당선예상됩니다
  2. 푸른한별 · · 공감 1
    그럼에도 김민석당선예상합니다.
  3. 커레히 ·
    그때와는 다르죠
    지금은 눈치안보고 청와대가 의사를 분명히 했으니
  4. 창영아빠 · · 공감 1
    아니요 저도 정청래 찍었었어요 그때는 누가 되도 상관없다 내가 이재명이다 그랬는데.. 너무 후회됩니다
  5. t.t ·
    김민석이 될 확률이 높죠.
  6. 주주아노 ·
    저때는 정청래가 친명이라고 생각했죠
  7. lskfsl ·
    저때는 사람들이 뭐가 뭔지 몰라서 정청래 대표 찍은 사람들도 있었고 이번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사실상 김민석 총리를 픽한거잖아요.
    계파와 파벌은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누가 봐도 계파싸움이고 한쪽이 이기면 한쪽은
    죽는 상황인게 명확하잖아요. 인물 대결이 아닌게 김민석 정청래 누가 일잘하는 당대표 뽑는
    자리가 아니여서 지지자들도 친명 친문 기준으로 선택할겁니다.
    사실상 싸움이 시작된게 조국당 합당 불발이후 매일 싸우기 시작했고 그게 계파간 불화원인이고
    당대표 선거까지 이어지는 상황이죠.
  8. 가자구 ·
    25년 8월에는 작성자님 말데로 큰 차이가 났지만 지금은
    그때와 다릅니다. 정청래 박찬대 2명의 당시 후보들을 친명이라고 봤지만 박찬대의원의 네거티브 선거로 정청래가 크게 이겼지만 지난 1년동안 당대표의 때론 이해할수 없는 행보로 미심쩍은 부분을 잼통이 알려줬으니 큰 표차로 낙선할거로 보입니다
  9. 중심에서주변부로 ·
    정청래가 이정도로 무능할줄은 몰랐죠
  10. 마음555 ·
    저는 정청래찍습니다
  11. 마음555 ·
    입에 담지 못할 욕설조롱표현에 지가 좋다고 눌러놓고 비정상상황이라고 핑계되는 인간을 어떻게 지지합니까
  12. 으할할할 ·
    전대이후 당정청이 똘똘뭉치기만 한다면 누가되던 무슨 상관일까요..
  13. 코바넘버원 · · 공감 1
    정청래가 되어야죠
  14. Enigma24 ·
    저 스코어 그대로 거꾸로 나올듯 합니다
  15. 진인4 ·
    후단협 시즌2 될듯
  16. 병수 ·
    저번 전당대회의 기시감이 드네요. 그때도 박찬대가 여조에선 높게 나왔었죠. 이번에도 그렇게 되리라 봅니다.
  17. 세련토니 ·
    정청래가 이길겁니다
  18. 헛스텝 ·
    정청래는 정부와 대립했었고 또 무능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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