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이나 월드컵에 태극기를 흔든다고 아무도 극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색도 마찮가지죠... 빨간색 파란색... 이 상징하는 무언가가 있는것 처럼요...
난 몇살때 부터 빨간옷을 입었으니 뭔상관이냐...
태극기는 일제 강점기 부터 우리나라를 대표하던 국기이다...
뭐 그렇게 주장할수도 있고 있는데...
예를들어 투표장에 빨간 옷을 입고가거나 .... 특정 상황에 오해할수 있는곳에서 하는것은
의도가 있다고 봐야죠...
욱일기도... 전범기가 아니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전범기가 아니니...
광복절이나 삼일절에 흔들수 있습니까?
남들이 쓰니까 ... 내가 썼으니까... 사용하는건 자유긴 하지만...
눈치것 쓰는것 아무도 뭐라하지 않을겁니다...
근데... 맨날 노노 누누 거리는 애들은... 공통점이 있긴하더군요....
괜히 도발 당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주변에서 다 일상복처럼 편히 써서 츄리닝 입고 다녔는데 오늘 갈데가 장례식장 이었을수도 있고
그걸 주변에서 적극적으로 말리는 사람도 없었던 거... 그런데 가깝지 않나 합니다.
선입견인진 몰라도 나쁜 의도가 있단건 아닌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정작 본인은 2년동안 표준어만 써서 오히려 사투리가 어색할때가 있다고 했는데도요.
시청자가 1이었으면 아무일도 없었겠죠.
올드미디어보다도 더 크고 찾아보는 사람이 는 것도 크다봅니다.
저도 티비를 켜가보단 유튜브에서 더 찾아봤죠.
성장통일지도요.
잘 대응하면 나쁜일만은 아니게 가져갈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사투리인지 의문이라 문제가 생긴거죠.
구수고 뭐고 관계없습니다.
퉁치고 슬쩍 넘어가는, 패고 장난이었다하는데는 어울려줄생각 없구요
경상도 사람으로서 일베애들 서울말에 단어에 아무데나 노노 붙히고는 뜬금 경상도말이라고 우기는게 스트레스받아서 민감하게 보던거라 신경쓰이는거죠. 뭐 확률에 대한 도전인지... 아무리 일부 있었을지 몰라도 그걸 전체로 밀려는건 말장난같아서 보고 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입는 사람이 더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