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는 조롱과 혐오에 있죠.
특히 요즘, 리센느 이후 더더욱 사투리가 귀엽고 재밌다며 따라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애초에 일베벌레들은 '나 지금 조롱하면서 놀고 있는거야!' 구분할 수 있도록, 용법과 달리 아무데나 ~노를 갖다 붙이니까 오히려 구분이 쉬워요. 조롱이 목적인데 아무도 모르게, 아무 티도 안나게 하겠습니까?
뭐.... 애초에 용법에 맞게 사투리를 쓰는 사람에게 '너 혹시 그 ~노에 조롱과 혐오의 의미가 어쩌구 저쩌구....'
라고 해도, 통하지도 않고 반발만 키우겠지만요.
특히 요즘, 리센느 이후 더더욱 사투리가 귀엽고 재밌다며 따라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애초에 일베벌레들은 '나 지금 조롱하면서 놀고 있는거야!' 구분할 수 있도록, 용법과 달리 아무데나 ~노를 갖다 붙이니까 오히려 구분이 쉬워요. 조롱이 목적인데 아무도 모르게, 아무 티도 안나게 하겠습니까?
뭐.... 애초에 용법에 맞게 사투리를 쓰는 사람에게 '너 혹시 그 ~노에 조롱과 혐오의 의미가 어쩌구 저쩌구....'
라고 해도, 통하지도 않고 반발만 키우겠지만요.
사투리라고 영원히 한가지 뜻 한가지 용법으로 써지는게 아니니까요...
표준말도 변하는데...
이건 한두명의 문제가 아니라 전체가 병에 걸린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