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미한 후미추돌로 대물은 0원인데
단순 염좌 14급에 치료주수는 6주에
치료비가 200만원에 합의금은 100만원
이게 한의원 기본 셋팅인가보네요.
자보는 비급여 치료가 안되는데 1회 치료당 10만원씩 나오는게
신기하고 임산부한테도 단순 염좌에 탕약을 처방하는건 누가봐도
치료비 부풀리기겠죠...
절대 근절을 못하나보네요...
뒤에서 받은 일가족 4명은 아무렇지 않고 차들도 기스도 안나서
서비스센터 입고하고도 수리비용이 안나왔는데
사람은 6주간 아프다고 하고 마디모 해보려고 해도 경찰서 가야되서
귀찮아서 못하는걸 악용하는건가요...
이정도로 이렇게 치료받으시면 롤러코스터 타시면 경추골절 나오실거같아요
보험사에서 한방과 기준이 다른가요?
'합의 안해주면 ㅈㅅ한방병원 간다'는 말이 반 협박이나 다름없어요.
마디모도 권고 수준이라 안통합니다.
라이센스는 있으나
도덕성은 낮으면 발생하는 문제죠
한의사 입장에서.. 환자가 내원해서 교통사고로 접수하고(사고접수번호 有), 통증을 호소하는데.
관심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경미한 사고인지, 큰 사고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근거도 없이 자회자찬하느라 자가인식이 없으실수도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예를들면 교통사고 후 두통이 있어서 ct찍거나 해도 태클걸립니다 ㅎㅎ
과잉진료는 근절해야 하는게 맞지만..
단순염좌환자를 무슨 수로 진단하고 나일롱 환자랑 진짜 환자를 구분하나요?
마디모 프로그램으로도 어려운걸 일개 한의사가 아무자료없이 환자만보고 어떻게 구분할까요..
음... 솔직히 문제 있는거 아실텐데요? 자보 아니면 자기 돈으로 그렇게 치료받겠습니까? 단순염좌에 한달에 200씩 병원비로? 한의사도 돈 환자가 안내니 침부황뜸 풀쎗으로 해서 회당10만 채우는거 모르는사람 있어요?
정형외과는 보이는 치료는 잘하는데 그외 는 회복에 관해서는 이상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요
명확한 증거라는게 내 가 아파 는 증명된게 아니기도 하고요 그래서 한의원 간다고 생각합니다
전문가인데 딱보면 모르냐고 하는분듯 재미 있습니다
보면 알면 엑스레이나 mri 같은 기계 왜 쓰나요
별로 안아파보이는 환자와서.. 치료 불필요한 것 같으니 집에가서 쉬세요하면.. 정확히 이거랑 반대로 이만큼 말하세요..
"보험사에서 치료받으라는데 왜 안해줘요? 옆에 병원은 치료해주는데 여긴 왜 안해줘요?
안아픈지 아픈지 어떻게알아요? 진료거부로 보건소 민원 넣습니다."
의료인이니 단순통증환자랑 나이롱환자를 구분할 줄 알아야한다...
저는 이만 말 줄이겠습니다.
안하는 이유는 따로 있죠
그리고 윗 댓글은 한의사들이 자보환자 뽑아먹으려는걸 인정하는 댓글이시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78198CLIEN
과잉진료로 수입을 올릴 수 있으니 양심을 파는 의료기관이 나오기 마련이고
특히 진료에 객관적 증빙자료(엑스레이 등)가 없을수록 그럴 확률이 높아지는거 아닐까요 ㄷㄷ
이래야 합의금을 더 받을 수 있다 같은 이야기할게 아니라요 결국 모럴 해저드의 주범들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