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역은 건드리는 순간 결과 비용이 커서 아무도 건드릴수 없는 곳입니다. 이번 논란처럼 누구나 시끄럽게 떠들고 물고 뜯고 씹는 곳에 성역은 없습니다. 이번 논란에서 성역을 지키는 무서운 권력자는 누구이며 절대적 피해자는 없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성역으로부터 표현의 자유를 지키자고 주장하는자들의 마케팅에 불과합니다. 성역을 부수자고 주장하는 자들의 화살이 누구를 향하는지, 누가 비판의 대가를 누구에게 요구하는지 그것만 보면 될듯합니다.
시끄러워질수록 그 마케팅을 원하는자들이 원하는대로 흘러갈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