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가능성이 보인다면 다 살려야 한다고 봅니다.
갑자기 하늘에서 대권주자들이 떨어지는게 아닙니다
전 지금은 현 이재명정부에 힘을 몰아줘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별개로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추미애 등등
어제 오늘 조국도 조금 마음에 안들지만 조국까지
여기에 +@ 까지
최대한 대권주자들을 많이 많이 살리고 키워야 합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정말 치열하게 그중에서 한명을 뽑아야 하구요
30-40대 눈에 띄는 주자들도 안보이는게 걱정입니다.
지금부터 가능성이 보인다면 다 살려야 한다고 봅니다.
갑자기 하늘에서 대권주자들이 떨어지는게 아닙니다
전 지금은 현 이재명정부에 힘을 몰아줘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별개로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추미애 등등
어제 오늘 조국도 조금 마음에 안들지만 조국까지
여기에 +@ 까지
최대한 대권주자들을 많이 많이 살리고 키워야 합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정말 치열하게 그중에서 한명을 뽑아야 하구요
30-40대 눈에 띄는 주자들도 안보이는게 걱정입니다.
벌써 차기 얘기한다. 대통령 흔든다. 대통령이 비주류라서 저런다 얘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차기 얘기할 동력이나 기분이 많이 없어지긴 했네요 ㅎㅎ
제가 좋아하는 정치인에 대한 조롱에는
저도 마찬가지로 조롱으로 대처하는데....
이제 그것도 그만해야할까봐요.
지금처럼 당에서 정부 말 안들어주면 누구를 살리던 다음정권 재창출 못해요
정청래 대표든 김민석총리든 당대표 선거때문에 우리끼리 싸우지말고
그냥 뽑을 사람 뽑고 누가 뽑히든 응원해줘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이재명 정부의 성공도 그리고 민주 진영의 연임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난 차라리 똥누리 찍을래... 이건 말도 안되는거죠.
반대로, 같은 진영 내에서도 지지를 받지 못하는 사람은 나름의 이유가 있는 법이고요. 시간이 지나고 본인이 과거의 잘못에 대해 반성을 하던, 더 나은 능력을 보여주던, 사람들을 설득해나간다면 살아날 수 있겠지만, 매력 없는 인물들을 지지자들이 억지로 붙잡고 있다고 살아날 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열하신 인물들에 대해 막 대단히 비판적이고 제가 앞서서 공격을 하고 그러진 않습니다만, 제가 본 지금의 그들은 정치인으로서, 대권주자로서 별로 매력이 없어 보입니다. (제게는 그렇다는 것이지, 다른 분들이 지지한다고 그게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