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냐 랑 같은 말입니다.
뭐했냐
밥먹었냐
쌌냐
줏었냐
치웠냐
잤냐
이럴때 쓰는 말이며 반말로 묻는 말입니다.
~노가 맞는지 안맞는지 궁금하시면
뒤에 ~냐 붙여보시면 됩니다.
도시노에 꽂혀 계시는데
거기에 냐~를 붙여 보시면 되겠죠
리센느 애기들 08년생 고3짜리들 중학생때 서울 올라와서 열심히 연습해서 2년넘게 힘들어 하다가
이제사 빛을 보는데 늙은이들 달라 붙어서 애들 맘고생좀 작작 시켰으면 싶네요
~노...는 ~냐 랑 같은 말입니다.
뭐했냐
밥먹었냐
쌌냐
줏었냐
치웠냐
잤냐
이럴때 쓰는 말이며 반말로 묻는 말입니다.
~노가 맞는지 안맞는지 궁금하시면
뒤에 ~냐 붙여보시면 됩니다.
도시노에 꽂혀 계시는데
거기에 냐~를 붙여 보시면 되겠죠
리센느 애기들 08년생 고3짜리들 중학생때 서울 올라와서 열심히 연습해서 2년넘게 힘들어 하다가
이제사 빛을 보는데 늙은이들 달라 붙어서 애들 맘고생좀 작작 시켰으면 싶네요
유튜브나 온라인에서 사투리 쓸때는 사투리 용법에 맞게 사용해주세요.
리센느에게 10원 한 개라도 소비해보셨나요?
뭐했냐 -> 뭐했나?
밥먹었냐 -> 밥무긋나?
쌌냐 -> 쌌나?
줏었냐 -> 줏었나?
치웠냐 -> 치웠나?
잤냐 -> 잤나?
정확히 모르면 함부로 적지 마시길
노, 냐, 나 다 같은 말입니다 말투의 차이일뿐이죠
그리고 정확히 모르면 함부로...라는 말투는 매우 무례한 말투라는 사실을 좀 어디서든 배워오시길 바랍니다.
본적만 통영인건지.. 통영에서 다년간 사신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노, 나 용법이 다릅니다.
밥 묻나?라고 묻기는 하지만... 밥 묻노?라는 말은 없죠.
역으로 뭐 먹었노?와 뭐 먹었나?라고 물을 때는 의미가 다릅니다.
뭐 먹었노?는 뭘 먹었는지(먹은 게 뭔지)를 묻는 의미지만,
뭐 먹었나?라고 묻는 건 뭐라도 먹었는지(먹었는지 안먹었는지)를 묻는 의미죠.
더 정확히 정리해 드리죠.
뭐했냐 -> 뭐했나?(o), 뭐했노?(o)
밥먹었냐 -> 밥무긋나?(o), 밥무긋노?(x)
쌌냐 -> 쌌나?(o), 쌌노?(x)
줏었냐 -> 줏었나?(o), 줏었노?(x)
치웠냐 -> 치웠나?(o), 치웠노?(x)
잤냐 -> 잤나?(o), 잤노?(x)
태어나고 자란건 아니고 본적이시란거죠?
그럼 정확히 모를수 있습니다. 본인 친척들이 경상도이고 본인이 친척들 사투리 많이 들어서 사투리 잘 아는걸로 착각할 수 있습니다.
저도 전라남도에서 태어났고 본가, 외가 다 전라남도 분들인데 거기서 6살까지 자라다 이후엔 부산에서 유치원부터 대학원까지 부산에 있었고, 지금은 서울권에 있습니다.
저도 전라도 사투리 가족들이랑 있을 때는 억양이랑 말투는 전라도 말투가 나옵니다. 그런데 혼자서 갑자기 쓰라고 하면 잘 안나오거든요.
부산 사투리는 그냥 쓰라고 하면 써집니다. 명확히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니 지적하는 겁니다.
뭐 애들 말투 가지고 죽자고 덤비는건지...어휴.
일부 말귀를 못알아먹는 무례한 자들이 있어서 한번 더 부연을 하자면
제가 지금 쓴 글을 노노 거리는게 어때서 그러냐... 절대 아니고
노노거리는게 이상한 문장인지 아닌지 판별하려면 뒤에 ~냐 붙여보라는 뜻이니
괜히 눈치도 없고 독해력도 없는데 괜히 무례한 댓글달고 다니지 않길 바랍니다.
'노'는 앞에 '뭐'라는 단어 없이 혼자 쓰이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뭐 먹었노?' 라고 하지 '먹었노?'라고 하지 않습니다.
밥 먹었나? 라고 하지 밥 먹었노?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저는 결코 저 노노거리는 말투가 왜 문제가 되냐고 하는 일부의 주장에 단 1도 동의하지 않습니다
이러면 물타기밖에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