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놔두고, 언론을 통해서 아니면 게시판 작업 조금만 해주면 사분오열 되서 난리가 날텐데 말이죠...
뉴 이재명이 어떻고,
당권파가 어떻고,
배제고가 어떻고,
아이돌 그룹의 '~노' 사용이 어떻고,
그냥 공만 던져주면 알아서들 잘 놀던 중고딩 학생들 처럼,
이슈 하나만 던져주면 진짜 모두 목숨을 걸고 거기에 달라붙는거 같아요
(물론 메모된 분들 보면....거기서 거기인 분들이 주로이긴 하지만요..;; )
저럴수록 진짜 우리가 알고 신경써야 하는 본질은 저 넘어 어딘가에 숨어서 우리가 모르게 결정이 나고 흘러가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
소모적이고 사람들 피곤하게 하는 이슈몰이 보다,
좀더 건설적이고 미래를 생각하는 큰 이슈들에 대한 토론과 의견교환이 좀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지금 상황은 그냥 내란세력들이 딱 원하던 그림 같아서요...
p.s. 언제나 드는 생각이지만, UMC/UW 의 음악은 나올때의 상황이나 지금이나 하나 변한게 없다는게 소름입니다 ;;;
미디어돌 많이 들었는데 너무 반갑네요 ㅎㅎ
요즘에 xsfm도 좋은것 같아서 오랜만에 듣고 있습니다.
라이브 방송 말고 랩도 좀 라이브로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긴 해요 ㅋㅋㅋㅋㅋ
젊었을때랑 지금 상황이랑 너무 달라서
노래 감성을 그대로 담아내기가 어렵다고 들은것 같습니다.
진심을 안담아도 되니 그냥 가끔 불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해봅니다 ㅎㅎ
그런데 안그래도 방송 중간 음악 깔고 이야기할때 이미 뭔가 랩같다는 느낌도 가끔 받아봅니다. ㅋㅋ
어설프게 맞는지 아닌지도 모를 이슈 물어오지 말고
확실한 배제고를 참교육해서 다시는 저러면 안된다는 걸 보여줬어야죠
일베나 지능낮은 이대남들이 좀 정신차리고 하면 좋겠지만.
솔직히 그럴것 같진 않아요...
말씀하신대로 소모적이고 피곤하게 만드는 작은 이슈들일 뿐인데..
지적할부분은 지적하되 어느정도선에서 빠지는게 필요한데 너무 과하게 몰입하게되는것 같긴 합니다.
1. 똑똑하지 않은 점
2. 젊은이들 이슈에 관심이 없는 점
이런 점이 참 다행입니다.
그만큼 인식이나 개개인의 역량이나 민주화에대한 수준들이 높아서 다행인거죠...
시대가 바뀌어도 대가리가 잘못해도 국민들이 들고 일어서서 늘 나라를 바른길로 가게 만들었으니깐요
요즘은 그냥 자칭 보수라고 하지만 변질된 쓰레기들이 판을 치니 ... 기득권들의 몸부림이죠
그들은 나라따윈 관심없습니다 지들 주머니만 생각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