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거리는건 결과일 뿐이에요.
본질은 혐오죠.
혐오가 만연하면 미국처럼 비참한 일들이 연이어 벌어지죠.
이미 역사가 수없이 증명하고 있어요.
그들과 맞서싸워야 하는 민주세력에 페미라는 혐오세력이 들러붙어 있어요.
도대체 어떻게 저들과 싸울 수 있을까요?
색깔만 다른 혐오종자 둘이 끝나지 않는 혐오 싸움만 반복하게 됩니다.
이후로도 연애인이던, 스포츠 선수, 어떤 공인이던 좀 뜬다 싶으면 페미들은 또 이슈에 올라탈겁니다.
피해자의 감수성을 생각해달라면서 이번처럼 누군가를 진흙탕에 또 밀어넣겠죠.
진짜 적은 민주당 내에 존재해요. 그 혐오는 민주진영에 기생해서 힘을 낼 수 없게 만들겁니다.
2,30대 남성들의 아우성을 힘으로 누르려고 하면 무조껀 지게되있어요.
이번 서울시장 결과처럼, 윤석열때처럼 말이죠.
한동훈은 그 틈새를 귀신처럼 파고들겁니다.
누가 나와도 못이길겁니다.
페미를 지고가건 돌덩이를 지건 비교대상이 한동훈이면 경각심이들진 않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