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은 호가창이 두터워 레버리지 충격을 어느정도 버티는데 하닉은 호가창이 약하다보니
매수세가 들어오면 주가가 비정상으로 튀게 되고 하닉이 튀면 코스피 지수가 왜곡되어 오르고
지수 오르니까 프로그램 매매가 발동해서 다른 멀쩡한 코스피 종목들을 기계적으로 팔아치우는 것 같네요.
한마디로 레버리지가 국장을 맛가게 만들고 있는데 삼전 하닉 중 하이닉스가 그 폐해가 큰 것 같습니다.
최소 하닉을 액면분할 후 내놓든지 했어야하는데 7/13일 무슨 대책을 내놓을지 모르겠네요.
한번 시장에 내놓은거라 묘수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나는 사람들 속출할거고 지금이 금융위기 수준으로 체감지수가 안좋은 상황입니다.
정부가 실수한게 코스닥 3000 발표예요. 코스피가 오른건 반도체 덕분에 오른건데 코스닥은
반도체 같은 슈퍼싸이클 산업이 없으니 오르기는 커녕 지금 3개월째 하락중이죠.
정부 코스닥 3000 믿고 들어온 초보 개미들 많을테고 대책을 세워도 특별한 방법 없을거 같은게
정부가 개입할수록 시장은 부작용이 커지게 됩니다.
손대지 맙시다
30분 단위 단일가매매 같은게 효과가 있겠네요
그냥 마녀가 필요한 것 같네요.
정상적인 투자자들에게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봅니다
국장에 레버리지 상장 안되었어도 변동성 커지는 건 어쩔 수 없었을 거예요.
다만 허락받지 않는 연관 etf를 관리해주고 자사가 언론플레이 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우리는 여기에 허락하지 않았으며 크게 비중이 없다는 식으로요
관련국 거래소 투자 및 언론 뒤흔들어주는건 덤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