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잠이고프다님 아뇨, 깜냥 안됐는데도 했고 그래서 계엄했지요. 깜냥이 안된다고 하지를 못하는건 아니더군요. 다만 그 결과가 처참할 뿐입니다.
Riverside
IP 31.♡.87.249
12:44
2026-07-06 12:44:03
·
둘 다 그다지라 생각합니다.
또아리
IP 118.♡.21.44
12:44
2026-07-06 12: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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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시즌2 되겠죠.
Sweet_as
IP 49.♡.219.167
12:45
2026-07-06 12:45:14
·
깜이 될지 껌도 안될지 흥미진진합니다.
크림커피향기
IP 1.♡.22.205
12:47
2026-07-06 12:47:00
·
총리로 잘했고 대표가되면 또 지켜보면됩니다. 대통령님이 신뢰하니 긍정적으로 지켜보겠습니다. 중도나 보수입장에서보면 학력만 본다면 물고빨 학력입니다 엄청 스마트해보입니다.
볼빨린사춘기
IP 112.♡.175.134
13:09
2026-07-06 13:09:37
·
@크림커피향기님 총리로는 못한것 같구요... 대표는 해봐야 알겠죠.
크림커피향기
IP 1.♡.22.205
13:19
2026-07-06 13:19:11
·
@볼빨린사춘기님 제가 보기엔 총리때 실수가 없었고 대통령보다 나서지 않고 뒤에서 내각을 잘 이끌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과거는 보지 않고 현재능력만 보기때문에 그런 판단을 했습니다. 집권 1년만에 지방 분권을 이끌어 낸건 대단한 성과입니다. 한반도 역사상 최대 투자이고 그일에 총리님도 일조 한게 맞습니다.
어떻게든되겠지!?!
IP 106.♡.247.147
12:47
2026-07-06 12:47:02
·
되건 안되건 그건 유권자 맘이고, 일단 민주진영에는 메뉴가 다양해야하지요. 거기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야죠. 골라 먹는건 당원과 국민,
럭셔리민
IP 192.♡.72.1
12:47
2026-07-06 12: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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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통령 뽑나요? 깜은 이재명 대통령 잘 보좌할 깜을 찾는 건데요
미루니마
IP 117.♡.9.226
12:52
2026-07-06 12:52:25
·
@럭셔리민님 민주당 당대표 선거아닌가요? 무슨 보좌? 비서실장 있는데요? 거대 여당 당대표를 보좌하는거라 생각하다니 참 이상하네요 잘못된 방향이면 반기 들어야죠? 그게 민주주의 아닌가요?
@mineral7님 당연하지요. 근데 "대통령과 정부가 제대로 일할수 있는 입법 환경"이라는 미명하에 실제로는 공천권을 둘러싼 당권 경쟁만 부각되고 나 친명이오 하는 선명한 줄서기만 보이니까 하는 소리입니다. 제가 정치인이라도 그게 이득보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이러니 과연 안정적인 정권 재창출이 되겠습니까. 계엄을 해도 보수표 다 합치면 안됐을 결과가 현실인데...
마치 민주당 지지자분들중에는 조국당이 해체하고 조국은 정계은퇴하고 그 지지자들이 전부 민주당 지지하고... 이렇게 되길 바라면서 그렇게 조롱하고 비난하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오세훈이나 한동훈 아님 또 다른 보수주자와 김민석이 붙는다면... 다들.그렇게 열심히 투표장으로 가줄까 궁금하긴해요.
mineral7
IP 211.♡.195.156
15:05
2026-07-06 15:05:12
·
@LA강가딘님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65퍼 전후인 환경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고 번짓수 어긋나게 지선을 치르다가 핵심인 서울을 잃고 5세후니의 정치생명울 연장시켜주고, 부산에서는 법꾸라지 한뚜껑이까지 뱃지를 달았습니다. 지선 지분의 반인 서울을 잃었으니 사실상 지선에서 패배했다고 봐야죠.
즉, 현재의 기존의 여당 입법 체제로는 다음 총선과 대선의 승리를 담보할수 없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주권정부에 대한 지원과 뒷받침이 없고서는 정권재창출도 없고, 정권재창출이 없으면 개혁의 연속성도 없습니다.
LA강가딘
IP 211.♡.67.201
16:12
2026-07-06 16:12:21
·
@mineral7님 어차피 평행선이죠. 제생각과 님 생각요. 서울은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분이 컸고 게다가 이잼픽 정후보가 좀 미숙했고 부산도 이잼픽 하후보가 결국 낙마한 결과로 보는 사람도 많아요.
이잼 정부에 대한 지원과 뒷받침이 없었다고들 하는데 현재 여당 입법체계의 어떤 부분의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당대표만 바꾸면 만사형통된다면 그래서 정권 재창출 된다면 좋겠지만.
위에 적었듯 조롱과 혐오 그리고 지지자들 온도가 낮아짐을 못본척하면 쉽지않을것 같다는 말씀이에요.
@보리님 저도 이렇게 생각합니다. 깜은 됩니다. 내란 정국에서 1등공신은 됩니다. 도전할 자격은 주어져야 한다 봅니다. 다만 과거의 이슈들을 어떻게 극복할지가 관건이죠. 깔끔하게 정리하지 않았죠. 이언주처럼 정면돌파할것인지.... 사과할것인지... 궁굼하네요. 아직 그 사건에 대한 사과 한번 시원하게 안한것 같은데... 말이죠.
Enigma24
IP 223.♡.75.70
12:53
2026-07-06 12:53:21
·
당장 대표는 하는거 봐야겠지만 대선감은 안된다 봅니다
라이언백
IP 118.♡.24.219
12:54
2026-07-06 12:54:26
·
일단 민주당 대표가 대통령 보좌나 발 맞춤할 사람을 뽑는 다는 것에는 이견이 있을 수 있다 봅니다. 아무리 여당이라도 의회는 의회의 역할이 있죠.
대통령은 모두의 대통령이지만, 당대표는 민주당의 대표니깐요. 민주당원이 원하는 것과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다를 수 있죠.
과연 민주당원들이 오직 행정부 보조 역할을 하는 민주당을 원할지, 아니면 행정부가 할 수 없는 개혁을 더 원할지 봐야겠습니다.
LA강가딘
IP 211.♡.65.101
13:37
2026-07-06 13: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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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백님 이게 핵심인데 다들 대통령 보좌만 잘하면 돼..라는 식으로만 말씀하셔서 참 많이 딥답하네요.
마음555
IP 61.♡.30.206
12:55
2026-07-06 12:55:10
·
김민석은 밑에서 부터 지지 받지 못하는게 약점이죠
IP 220.♡.214.185
12:55
2026-07-06 12: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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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은 아직 모르겠고 정청래 조국은 절대 깜 아닌건 알겠어요
볼빨린사춘기
IP 112.♡.175.134
13:12
2026-07-06 13:12:46
·
@님 정청래 조국 역시 아직 깜은 아닌것 같고요... 제대로된 기회를 주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정청래는 그냥 아닌것 같긴 한데.. 조국은 지지자가 많으니 기회가 주어지는게 맞다고 봅니다. 근데 민주당이 아니라 쉽지 않겠죠.
아직 안되죠. 안되는데, 대권가도의 과정에서 당대표를 하는 사람은 잠재력이 있는 다른 사람을 견제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기 쉽다는게 문제죠. 김민석이 깜이 되든 안되든 후보가 김민석밖에 안 남으면 김민석 뽑아야죠. 이건 민주당원 입장에서는 당연한 거고요. 그런데 후보가 김민석만 남는 과정에 김민석이 개입할 수 있으면 이건 곤란합니다.
카츠마
IP 27.♡.153.219
13:06
2026-07-06 1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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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 대화 하는거 보면 내부 분열주의자들만 있는듯 지방선거때도 보면 국짐당 동훈이 비판은 거의 없고 매일 매일이 조국이 어떻네 정청래가 어떻네 내 적은 국짐당이 아닌 조국인듯 이상해
책상물림
IP 61.♡.221.29
13:10
2026-07-06 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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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ai 시대로 대전환하는 초입입니다. 새로운 세계질서가 구축되는 중요한 시점에서 도태되지 않고 이재명 대통령님과 정부가 만들어 가는 초일류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
바야흐로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님 시대입니다.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개혁과제들도 잘 살피면서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재명 정부에 대한 견재,감시 보다는 이재명 정부와 원할하게 협력하는 파트너가 당대표의 첫번째 기준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이재명 정부에 적합한 파트너인지는 이재명 대통령님 픽한 인물이 될테고요.
저는 이재명 대통령님이 픽한 인물을 김민석으로 이해했습니다. 저는 친석도 아니고 친석계라는게 실제로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이 김민석을 픽했다고 판단하고 이재명 대통령님을 지지할 뿐입니다. 물론 다른 의견들이 많이 있다는것도 눈팅으로 인지하고 있고 제 판단이 잘못됬고 이재명 대통령님이 픽한 인물이 김민석 총리가 아니고 정청래 대표라면 정청래 대표가 되는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꿈쟁이
IP 24.♡.148.21
16:17
2026-07-06 16: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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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물림님 용병술사 이재명이 픽한 인물이 김민석이기에 신뢰합니다. 과거의 실수가 무엇이든, 당대표시절 그리고 후보시절까지 그 힘든 시간 이재명이 정치적 비전을 깊이 나눈 사람이라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메카프로젝트는 이재명 대통령의 정권재창출의 의지를 드러내는 것이고, 그런 그 곁에, 김대중대통령이 보수대연합을 통해 정권교체를 이룬 그 과정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고 보좌했던 김민석이 있다는 것은 충분히 희망찬 이야기 아닐까요?
중도나 보수입장에서보면 학력만 본다면 물고빨 학력입니다
엄청 스마트해보입니다.
총리로는 못한것 같구요...
대표는 해봐야 알겠죠.
일단 민주진영에는 메뉴가 다양해야하지요. 거기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야죠.
골라 먹는건 당원과 국민,
민주당 당대표 선거아닌가요?
무슨 보좌? 비서실장 있는데요?
거대 여당 당대표를 보좌하는거라 생각하다니
참 이상하네요
잘못된 방향이면 반기 들어야죠?
그게 민주주의 아닌가요?
이제까지 여당일때, 민주당 당대표 경선에서 혹은 당대표가 되고 나면 변함없이 하는 말이 있죠.
'대통령과 정부를 제대로 뒷받침해서 입법으로 확실히 지원하겠다'
정권재창출을 하려면 국회 (당/입법부) 에서 대통령(행정부) 를 제대로 뒷받침해야 가능한 겁니다. 더구나 대통령 임기 초반인 여당 민주당 이라면 더 이상 말할 것도 없습니다.
전후맥락과 상황을 잘 아실만한 분 같은데, 왜 저런 말씀을 하시나요?
저기에서 입법말고
'공천권'이라고 하는게 더 맞을듯합니다.
당연히 집권여당의 대통령으로 자기맘에 맞는 일잘하는 의원들로 채우고 싶겠죠.
그 의원들 공천권 쥐고있는 당대표를 자기만 잘듣는 사람이면 좋겠다 생각할수 있고요
근데 그게.실제로 진행되면 당은 서서히 망가집니다.
대통령만 저런 생각하는게 할까요.
.당대표도 원내대표도 지역국회의원도
다 자기 맘에 맞는 사람에게만 자리를 주는걸 당연시여기게 됩니다.
그들을 100프로 신뢰해서 아마 제대로 일할사람을 등용할 것이다? 글쎄요.
그러니 대통령이 저런 생각이ㅡ있으시다면 당원들이나 국민들을 잘 설득하시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입법권이 되었던 공천권이 되었던
핵심은 정권재창출이 되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정권재창출에 실패하면, 그 어떤 아무리 좋은 개혁도 수포로 돌아가고 신기루처럼 사라집니다.
민주공화국 대한민국 전체 국민들의 과반이상 (혹은 과반 가까이) 마음을 얻어서 정권재창출을 하는 것이 바로 개혁의 알파이자 오메가 입니다.
그리고, 대통령과 정부가 제대로 일할수 있는 입법 환경이 구축되면 정권재창출의 가능성은 올라갈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당연하지요.
근데 "대통령과 정부가 제대로 일할수 있는 입법 환경"이라는 미명하에
실제로는 공천권을 둘러싼 당권 경쟁만 부각되고
나 친명이오 하는 선명한 줄서기만 보이니까 하는 소리입니다.
제가 정치인이라도 그게 이득보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이러니 과연 안정적인 정권 재창출이 되겠습니까.
계엄을 해도 보수표 다 합치면 안됐을 결과가 현실인데...
마치 민주당 지지자분들중에는 조국당이 해체하고
조국은 정계은퇴하고 그 지지자들이 전부 민주당 지지하고...
이렇게 되길 바라면서
그렇게 조롱하고 비난하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오세훈이나 한동훈 아님 또 다른 보수주자와
김민석이 붙는다면...
다들.그렇게 열심히 투표장으로 가줄까 궁금하긴해요.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65퍼 전후인 환경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고 번짓수 어긋나게 지선을 치르다가 핵심인 서울을 잃고 5세후니의 정치생명울 연장시켜주고, 부산에서는 법꾸라지 한뚜껑이까지 뱃지를 달았습니다. 지선 지분의 반인 서울을 잃었으니 사실상 지선에서 패배했다고 봐야죠.
즉, 현재의 기존의 여당 입법 체제로는 다음 총선과 대선의 승리를 담보할수 없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주권정부에 대한 지원과 뒷받침이 없고서는 정권재창출도 없고, 정권재창출이 없으면 개혁의 연속성도 없습니다.
어차피 평행선이죠. 제생각과 님 생각요.
서울은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분이 컸고 게다가 이잼픽 정후보가 좀 미숙했고
부산도 이잼픽 하후보가 결국 낙마한 결과로 보는 사람도 많아요.
이잼 정부에 대한 지원과 뒷받침이 없었다고들 하는데
현재 여당 입법체계의 어떤 부분의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당대표만 바꾸면 만사형통된다면
그래서 정권 재창출 된다면 좋겠지만.
위에 적었듯 조롱과 혐오 그리고 지지자들 온도가 낮아짐을
못본척하면 쉽지않을것 같다는 말씀이에요.
지금 민주당 지지층 다수의 판단을 무시 하는건가요
제 생각을 말했는데 뭔 소리신가요?
대통령은 모두의 대통령이지만, 당대표는 민주당의 대표니깐요. 민주당원이 원하는 것과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다를 수 있죠.
과연 민주당원들이 오직 행정부 보조 역할을 하는 민주당을 원할지, 아니면 행정부가 할 수 없는 개혁을 더 원할지 봐야겠습니다.
이게 핵심인데 다들 대통령 보좌만 잘하면 돼..라는 식으로만 말씀하셔서
참 많이 딥답하네요.
김민석은 왜 나오나요?
김민석 호불호를 떠나서
김민석이 SNS에서 훈수두고 그랬나요?
무슨 맥아더 장군도 아니고
"내가더 낫지"를 주장하면서 물타기 하고 싶으신건가요?
이거 완전 자기가 잘못해놓고 "늬들은 얼마나 잘났어?"랑 다를게 뭔가요.
정곡을 찌르셨네요.
조국이 참전한건데... 이걸 조국 공격이라 생각하시는분들은 정치에 과몰입하신거죠
김민석이 깜이 되든 안되든 후보가 김민석밖에 안 남으면 김민석 뽑아야죠. 이건 민주당원 입장에서는 당연한 거고요. 그런데 후보가 김민석만 남는 과정에 김민석이 개입할 수 있으면 이건 곤란합니다.
지방선거때도 보면 국짐당 동훈이 비판은 거의 없고 매일 매일이
조국이 어떻네 정청래가 어떻네
내 적은 국짐당이 아닌 조국인듯
이상해
바야흐로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님 시대입니다.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개혁과제들도 잘 살피면서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재명 정부에 대한 견재,감시 보다는 이재명 정부와 원할하게 협력하는 파트너가 당대표의 첫번째 기준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이재명 정부에 적합한 파트너인지는 이재명 대통령님 픽한 인물이 될테고요.
저는 이재명 대통령님이 픽한 인물을 김민석으로 이해했습니다. 저는 친석도 아니고 친석계라는게 실제로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이 김민석을 픽했다고 판단하고 이재명 대통령님을 지지할 뿐입니다. 물론 다른 의견들이 많이 있다는것도 눈팅으로 인지하고 있고 제 판단이 잘못됬고 이재명 대통령님이 픽한 인물이 김민석 총리가 아니고 정청래 대표라면 정청래 대표가 되는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용병술사 이재명이 픽한 인물이 김민석이기에 신뢰합니다. 과거의 실수가 무엇이든, 당대표시절 그리고 후보시절까지 그 힘든 시간 이재명이 정치적 비전을 깊이 나눈 사람이라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메카프로젝트는 이재명 대통령의 정권재창출의 의지를 드러내는 것이고, 그런 그 곁에, 김대중대통령이 보수대연합을 통해 정권교체를 이룬 그 과정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고 보좌했던 김민석이 있다는 것은 충분히 희망찬 이야기 아닐까요?
정청래 당대표 시절 당정 갈등 이슈가 빈번했던 만큼 이번에는 정부와 더욱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인물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이재명 정부에 보조를 맞추는 역할은 아주 잘해줄 겁니다.
그러나 김민석 전 총리와 조국 전 대표의 비교는 좀 안맞는거같아요
김민석 총리의 경우 내부 싸움때매 그런거지만
조국 전 대표는 좀 경우가 다르지 않나요?
윤봉길 선생이 낫다
주적이 누구인지 모르시나들?
총리 1년동안 검찰계혁을 제대로 추진하길 했나? 아직도 물음표입니다
민주당 망치는 이언주 같은 인간이나 어떻게 할 지 따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