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시드에 계셨던 분들 아직 건재하신 분 많겠지만
레버리지가 수익을 다 가져가는 게 억울할 것 같아요.
지금보다 주가가 30~40% 더 빠지면 레버리지는 파산하고
그때부터 다시 정상적인 주식시장이 되지 않을까요?
일반인들은 주식창 꺼놓고 귀닫고 몇 달 버티면 될 것 같네요.
초기 시드에 계셨던 분들 아직 건재하신 분 많겠지만
레버리지가 수익을 다 가져가는 게 억울할 것 같아요.
지금보다 주가가 30~40% 더 빠지면 레버리지는 파산하고
그때부터 다시 정상적인 주식시장이 되지 않을까요?
일반인들은 주식창 꺼놓고 귀닫고 몇 달 버티면 될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그거 아니면 백약이 무효입니다.
아니면 그냥 전종목 레버리지 도입해서 도박장 제대로 오픈하던지요.
지금 국장의 문제는
삼전, 하이닉스 보다 fper 높은 종목이 없고...
이제는 더 이상 주식시장에 들어갈 여유자금이 없어 보인다는 거죠.
이성적인 투자자라 하더라도
삼전, 하이닉스에 최대한 비중 실어두고
나머지는 헷지용 자산으로 분산해 놓는 게 합리적인 자산 배분이겠죠.
자금에 여유가 있다면 저가 매수세가 붙을 수도 있지만...
이제 개인은 신용 끌어올 데까지 다 끌어와서
더 이상 매수할 여유가 없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