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는 못보고 뉴스 속보와 커뮤니티 글로만 보고 있는데요.
현 상황은 펠레스코어(3:2)로 잉글랜드가 앞서고 있으나 퇴장 열세로 10:11
보신분들 평은 심판은 개최국 멕시코에 조금 더 우세하게 판정하고 있고
고산지대라서 잉글랜드가 체력적 열세라고 하지만
케인 초 전성기에 우승해야겠다는 열정이 팀에 가득한 듯 하네요.
77분이고 추가시간은 여러 이벤트로 최소 10분 이상 부여될 듯 싶은데요.
아직도 30분 이상 남은 꿀 매치라고 합니다.
32강도 역대급 경기들이 많았는데 파라과이 프랑스 경기부터 시작해서 멋진(?) 경기들이 나오네요.
라이브로 못보는게 아쉽습니다...
축구란 이런거다란걸 보여주는군요. 우리가 겨우1:0으로 패한게 의아할 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