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822명 중 내국인이 638명(77.6%)으로 많았으나 여자는 105명 중 외국인이 84명(80.0%)으로 외국인의 비중이 더 높았다.
감염경로 부분에 응답한 529명 중 감염경로를 성 접촉으로 답한 사람은 524명(99.1%), 마약주사 공동사용이 5명(0.9%)이었으며, 성 접촉 감염중 동성 간 성 접촉*은 328명(524명 중 62.6%)이었다. * (감염경로 중 동성 간 성접촉 비율) (2022) 60.3% → (2023) 54.2% → (2024) 63.6%
말씀하신데로 성별로 국적 특성이 다르게 나오는게 특이하군요;;
감염 경로에 응답한 인원의 99.1%가 성 접촉이어서
무슨경로인지 말을 안해도 다 알수 있죠...에휴...
남자가 많은건.. 그것때문인거 겠져;;;
감염경로 부분에 응답한 529명 중 감염경로를 성 접촉으로 답한 사람은 524명(99.1%), 마약주사 공동사용이 5명(0.9%)이었으며, 성 접촉 감염중 동성 간 성 접촉*은 328명(524명 중 62.6%)이었다. * (감염경로 중 동성 간 성접촉 비율) (2022) 60.3% → (2023) 54.2% → (2024) 63.6%
질병관리청의 보도자료를 찾아봤는데, 이런 내용이 포함되어 있네요.
[보도자료]
https://www.kdca.go.kr/kdca/2847/subview.do?enc=Zm5jdDF8QEB8JTJGYmJzJTJGa2RjYSUyRjQxJTJGMzExNjEwJTJGYXJ0Y2xWaWV3LmRvJTNGcGFzc3dvcmQlM0QlMjZyZ3NCZ25kZVN0ciUzRCUyNmZpbmRPcG53cmQlM0QlMjZmaW5kV29yZCUzRCUyNnJnc0VuZGRlU3RyJTNEJTI2ZmluZFR5cGUlM0QlMjZmaW5kQ2
[간행물 원본]
https://dportal.kdca.go.kr/pot/bbs/BD_selectBbs.do?q_bbsSn=1010&q_bbsDocNo=20260630103804262&q_clsfNo=1
앞으로 더 퍼지면 퍼졌지 감소할거 같진 않아요
하지만, 감소하고 있습니다.
남성의 숫자가 꾸준하게 줄고 있고, 그래서 내국인 합계, 전체 합계를 낮추고 있네요.
위 자료는 남자가 내국인+외국인 남자 합계인데, 세부표를 보시면 내국인 남성이 줄고 있습니다. 물론 같은 기간 내 30-40대 인구 비율이 준 영향도 있겠습니다만.
[연도별 연령별* 내국인 HIV 감염인 신고 현황]
2000(194), 2001(292), 2002(363), 2003(497), 2004(554), 2005(640), 2006(687), 2007(698), 2008(743), 2009(710), 2010(723), 2011(827), 2012(806), 2013(944), 2014(1,016), 2015(974), 2016(999), 2017(957), 2018(944), 2019(953), 2020(789), 2021(739), 2022(790), 2023(718), 2024(683), 2025(638)
생각 보다 숫자가 많지는 않네요
아무 지역이나 치고 검색해보면
남성이 남성 구하는 방들이 꼭 몇개씩 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