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지만 바이럴 아닙니다
이것 저것 사보고 인상적이다 보니 글로 적습니다.
- 46바디워시
홍보하는 것처럼 향이 바디워시 중 가장 오래갑니다.
저는 씻는걸 좋아하고 지인들이 이를 알다보니 해외여행 다녀 오면 선물로 바디워시를 줍니다. 각 국 바디워시를 많이 써봤는데 가장 오래 갑니다.
홍보하는것 처럼 수십 시간은 아니고 큰 활동이 없다면 6시간 정도는 향이 유지 됩니다.
그런데 피부 트러블이 생겼습니다. 온갖 바디워시를 써봤는데 피부 트러블이 생긴건 처음입니다. 아마 데오드란트 성분이 들어가서 그런것 같습니다.
저는 겨울에도 2번씩 샤워하는 사람이다 보니 저 처럼 자주 쓰기에는 바디워시가 독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추천은 못하겠습니다. 가끔써도 트러블이 생길수 있다보니.
확실한건 향은 정말 오래갑니다.
- 최강록 김치우동
레토르트 김치 우동 중 가장 맛있습니다. 그래서 가격도 비싼가 봐요.
정가가 2개 8천원 정도 인데 건조 김치 조금 들어간건 심합니다. 오모리 김치찌개 라면도 진짜 김치를 주는데.
최강록 얼굴이 들어간것 답게 면과 국물을 따로 조리해야 합니다. 귀찮습니다.
하지만 맛은 괜찮습니다.
- 소바바 황금홀릭
비비큐 황금올리브를 연상하게 홍보를 하는데 당연히 그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냉동류 후라이드 중 가장 바삭합니다. 고기 함량도 가장 높습니다. 맛도 적당합니다.
타 브랜드 처럼 튀김옷이 많이 두껍지 않아 좋습니다.
현 시점 냉동 후라이드 중 원탑입니다.
재구매 의사는 최강록 김치우동은 할인하면 한 번 먹어 볼만하고 황금홀릭은 자주 사먹을것 같네요
지금은 Hans & 어쩌구 하는 샤워젤을 아주 만족하면서 쓰고 있네요.
이넘도 향이 꽤 오래가요.
김치우동 함 사묵어 봐야겠네요.
혹시 칼앤한스 말씀하시는거라면 저도 추천하고 아니라면 추천 받아 보고 싶네요.
김치우동은 마트에 세일할때가 있던데 그때 먹으면 가성비 괜찮은것 같습니다.
칼핸한스가 맞아요 ㅋㅋㅋㅋ
향이 2가지인 듯 해서 멜로우 코코넛(달콤한 향), 민트향(실제론 시트러스향) 모두 다 써봤는데
둘 다 아주 좋더라구요.
여름이라서 얼마전부터 민트향을 쓰고 있는데 민트 느낌 보다는 허브+시트러스 느낌으로 록시땅 향이랑 매우 흡사했고
오히려 잔향은 더 오래가더라구요. ㅋㅋㅋㅋ
굳이 비싼 록시땅을 쓸 이유가 없겠더군요.
저는 분홍색 쓰는데 향이 강하다는 생각은 들지않더라고요.. 너무 익숙해서 그런걸까요
파란색 사용했습니다. 파란색이 향 지속력이 가장 좋다고 하더라구요. 실제 향도 타 바디워시에는 없은 향이기도 했습니다.
파란색은 무슨향이에요?
허브 향이라고 하는 하는데 뭐라 표현하기가 애매합니다ㅋㅋ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