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독립기념일 백인우월주의 행진 논란…내무장관 “표현의 자유”
3시간 전
워싱턴DC서 400여명 복면 행진…트럼프 과거 발언도 재조명
장관이 이들의 행진을
‘표현의 자유’ 차원에서 옹호하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다.
5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버검 장관은 방송 인터뷰에서
백인우월주의 단체
‘애국 전선(Patriot Front)’ 회원들의
행진에 대한 질문을 받고
“그들이 내세우는 가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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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독립기념일에 백인우월주의 행진…트럼프 정부 "표현의 자유"
5시간 전
미국의 백인 우월주의 단체 '패트리어트 프런트'(Patriot Front) 소속 회원 수백명이 미국 250주년 독립기념일을 맞은 4일(현지시간...자유의 한 사례라고 밝혔다. 더그 버검 미국 내무장관은 5일(현지시간) CNN 인터뷰에서 "그들이 주장하는 내용에는 전혀 동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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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전선의....
표현의....자유...
라는..요...
하인리히의 법칙이 자꾸 떠오르네요.
중국 혐오 전시 대놓고 하는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