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비트코인 열풍이었죠..
워낙 최신기술을 쫓아가는 능력이 떨어지기도 하고.
이거 사기다.이거 종국에는 가치가 0이 될꺼다..
이거 범죄수익의 세탁이나 쓰일꺼다..등등
이야기 때문에...
저런 것이 있구나 정도만 알고 있다가...
오랫만에 만난 친구가 '그래도 세상시류에 뒤쳐지지 않으려면 조금은 해봐야지.'라는 말에
자극을 받아서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적어도 국내에서는
법정화폐를 가상화폐로 바꾸는 방법이 결국에는 자신의 신원을 등록하고 법정화폐를 이용해서 가상화폐를 구매하는 것이더군요.
채굴하면 신원을 등록하지 않아도 되는 듯 한데... 이건 뭐... 워낙 량이 적을꺼고...
외국에서는 신원확인을 하지 않고도 법정화폐를 가상화폐로 교환할 수 있는지는 아직 공부가 부족해서 모르겠지만..
국내에서는 말이 좋아 익명이지..가상화폐를 얻기위해 자신의 신원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하니....
과연 한국에서 가상화페의 익명성이라는 것이 있기는 한건지 모르겠네요.
비트코인 2만원정도만 익명으로 구해보려고 했으나
익명으로 비트코인을 구매할 현실적인 방법이 없다.
라는 것이 주말동안의 결론이었습니다.
그리고 해외 브로커를 거쳐서 국내로 송금받거나 송금하는 방법도 있긴 할 겁니다.
개인월렐에 무기명으로 넣어있는게 꽤 믾고.. 이게 암암리 거래 되는거죠.
예전 무기명 주식 채권 이라보면 되져 ㄷㄷㄷ
암호화폐 지갑으로 넘어가서 외국의 환전소에서 환전하고 들어오면
바로 추적은 안될테고
알다시피 가상화폐의 이동은 전부 공개된 상황이니 그럴경우 추적할려면 할 수야 있겠지만
어지간한 사람들은 그렇게까지는 추적당하지 않을것 같기는 합니다.
그리고 무기명, 기타 코인을 먼저 사고 이걸 비트로 바꾸는 것고 있습니다.
거래할사람 찾는게 힘들어서 그렇죠... 찾기만 하면 익명거래 가능하죠...
아니면 차이나타운(대림동 자양동 등등) 사설환전소 같은데서도 코인거래 할걸요....
제도권 거래소를 쓰면 당연히 국가가 알게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