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삼성 행사 마지막 날
오후 평소 처럼 운동 하러 가는데
지나는 길 삼성 스토어와 엘지 베스트샵이 거의 붙어 있습니다
둘다 외부에서 내부가 잘 보이게 투명 유리로 되어 있는데
삼성 스토어 그냥 봐도 사람들 많은데
엘지 쪽은 직원들 외에는 고객으로 보이는 사람이 없더군요
엘지 직원들 삼성행사 기간에
참 힘들었겠다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주변에도 삼성 행사 이야기 하면서
머 살게 없나 고민하고 찾고 있는것 보니
삼성 입장에서는 확실히 재고는 다 털었을 것 같네요
삼성이야 지금 돈이 넘쳐흐르는데 마케팅 자금의 단위가 다르겠죠
이번 기회에 장만한 사람들이 많을테니 1-2년 정도는 국내 매출 꽤 타격일 클 듯 합니다.
세탁기 사려고 베스트샵 갔었는데 500 부르더군요
온라인은 300 정도였는데 말이죠.
오프라인 판매는 팔 생각 없는듯 하더군요.
평소에도 정가로 팔지는 않았으니. 큰 차이를 못느꼈습니다.
가전은 엘지라 생각했는데 요샌 가성비 삼성이 차라리 나은거 같습니다
삼성전자 배송및 설치 담당직원들은 아주 힘들었다고 합니다. 인센티브및 별도의 보상은 전혀 없이 노동력 착취...